'컴퓨터 미인' 황신혜, 성형외과 의사도 인정한 미모 '아는형님' 출연해 나이 관심↑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09-26 22: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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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미인 황신혜의 미모와 나이가 화제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컴퓨터 미인 황신혜의 미모와 나이가 화제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매일안전신문] '컴퓨터 미인'으로 유명한 황신혜가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26일 밤 9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전인화와 황신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인화는 '만인의 연인'으로, 황신혜는 '컴퓨터 미인'으로 자신을 소개했다. 두 사람은 최근 KBS2TV 새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연기 호흡 중이다.


'컴퓨터 미인' 별명에 대해 황신혜는 "어떤 프로그램에서 성형외과 전문의가 나의 이목구비가 완벽하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전인화는 "처음 보고 숨이 멎는 줄 알았다"며 황신혜의 미모를 극찬했다.


또 황신혜는 본인을 인천의 '3대 여신'이라고 표현하는 강호동에게 “나 말고 또 누가 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강호동은 “잘 기억이 안 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인화도 본인의 리즈시절을 언급했다.


컴퓨터 미인 황신혜의 미모와 나이가 화제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컴퓨터 미인 황신혜의 미모와 나이가 화제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전인화 까지 황신혜의 미모를 칭찬하자 황신혜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황신혜는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1980년대에 컴퓨터 미인으로 유명했다.


지금은 전인화 남편인 유동근과 '애인'이라는 MBC드라마로 사회적 신드롬을 일으키기도 했고, 이 드라마에서 '황신혜 머리핀'과 화장품, 가방을 유행시키기도 했다.


컴퓨터 미인 황신혜의 미모와 나이가 화제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컴퓨터 미인 황신혜의 미모와 나이가 화제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황신혜가 중년의 나이임에도 여전히 미인으로 유명한 이유는 자기 관리가 철저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밤샘 촬영 후 다음 촬영까지 몇 시간 짬이 있으니 잠시 눈이라도 붙이라고 녹초가 된 황신혜를 매니저가 집으로 데려다 주었고, 그 직후 다음 촬영이 취소되었다는 연락이 와서 푹 쉬어도 된다고 전하려고 갔더니 이미 피트니스 클럽으로 운동을 하러 가 있었다고 한다.


모델 딸인 이진이가 있는데 이진이는 1999년생으로 21세이다.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57세라는 나이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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