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임채원이 아들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29일 밤 9시 30분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임채원의 아들이 학습수준을 알아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채원과 등장한 최승경은 “내가 생긴 것보다 귀하게 자랐다"며 "나는 3대 독자고 준영이는 4대 독자인데 어머니는 수학 과외선생님, 아버지는 대학교 학장님이었다"고 말했다.
최승경과 임채원이 아들 준영이의 학습과 관련해 출연했다. 최승경은 아들 준영이에게 용돈을 줬다. 임채원에게 준영이는 이정도면 용돈이 충분하다고 하면서 인테뷰에서는 적게 받는편이라고 고백했다.
준영이는 "뭔가를 사고 싶어서 많이 모아도 막상 사려고 하면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많이 안 쓰는 편이다"라며 "얼마 모았는지 자세히 세어 보진 않았는데 꽤 있는 편"이라 말했다.
이뿐만 아니라 준영이는 돈을 정리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 이에 준영이는 "원래 한 면으로 깨끗하게 정리하는 편이다"며 "그래야 보기도 편하고 돈은 깨끗하게 정리해야 들어온다는 말도 아빠한테 들었다"고 말했다.
또 준영이는 엄마 임채원이 제일 예쁜 연예인이라고 했다. 준영이는 "우리 엄마는 예쁘고 착하고 언제나 잘 이해해주는 사람이다"고 말했다.
준영이의 외모를 본 신동엽은 “고맙다 이 녀석아 엄마 닮아서 고맙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승경은 15년 짝사랑의 결실로 임채원과 결혼, 당시 미녀와 야수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2007년 결혼에 성공했다. 최승경과 임채원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자 많은 악플이 달린 것으로 유명한데 이것에 대해 한 방송에 출연한 임채원은 결혼 발표 당시 악플이 가득했다는 말에 "'남자 쪽 집안이 돈이 많은가보다' 이런 말이 있었는데 내 입장에서도 남편이 될 사람이 돈이 많으면 얼마나 좋았겠냐"고 말하며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임채원은 1972년생으로 49세이며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가족을 지켜라' '대조영' 등에 출연했다.
최승경은 1971년생으로 50세이고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달콤한 비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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