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에서 '트롯 100년 대상'의 수상자는 이미자가 차지했다.
임영웅이 남자 신인상에 이어 'K트롯테이너"상을 수상했다.
10대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10대 트롯가수상'에 이어 3부에서는 '디지털 스타상'을 받아 가요계의 대스타로 등극했다.
임영웅은 수상 소감에서 "이 자리에 올라 상을 받고 있지만 노래한 지 3,4년 밖에 안됐다. 앞서 선배님들이 우리 국민이 힘들 때 노래로 위로해 주시며 전통 가요가 인기 끌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임영웅은 김성주와 함께 처음 사회를 맡으면서도 안정감 있게 진행했다.
한편 여자 신인상 수상자인 송가인은 이날 참석하지 않았다.
투표자 2천7백40만여명이 참석해서 인기상은 임영웅과 송가인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소감에서 "팬 여러분들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공로상은 국민배우 안성기가 시상자로 깜짝 참석했다. "혼자 빛나는 별은 없이 다른 빛을 받아서 빛나는 것이다"라는 영화 대사를 얘기했다.
공로상 수상자는 가수 남진이 받았다. 데뷔 55년을 맞이한 남진은 수상 소감에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갈 줄 몰랐다. 이제 선배로서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3부 마지막에는 평생을 노래로만 보낸 이미자의 축하무대로 동백아가씨를 불렀다.
시상자는 심사위원 위원장인 신영균(92) 씨가 했으며 트롯 백년 심사위원 특별상은 장윤정이 받았다. 2004년 '어머나'로 트롯의 가교 역할을 했다.
수상소감에서 "생각지도 못했는데, 저는 상을 많이 받았지만... 이미자 선생님 노래하시는 것 보고 나중을 떠올렸습니다. 저도 이렇게... 후배들과 손잡고 노래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팬분들에게도 감사합나다. 감사합니다"라고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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