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박은영 아나운서와 결혼한 김형우의 직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박은영 아나운서와 김형우의 일상이 그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장영란은 김형우에게 박은영의 어떤 면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은영은 남편에 대해 "제가 아나운서인 줄도 몰랐다"며 "박은영이란 아나운서가 있는지도 모르고 소개 자리에 나왔다"고 밝혔다.
김형우는 아내의 장점이 너무 많다며 "예쁘면 성격이 나쁠 것 같은데 처음에 너무 착해 보였다"며 "4, 5개월 보니까 착한 척 하는 게 아니라 진짜 착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만난지 6개월 만에 아이 얘기를 했다며 김형우는 " "본인이 나이가 있으니 미적지근하게 굴지 말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은영은 "제 나이가 마흔을 바라보고 있으니까 아이에 관한 얘기를 많이 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김형우는 박은영의 결혼 얘기가 부담스러웠다며 "일이 많이 바쁠 때고 힘들 때라서 '지금 아닌데' 하면서도 압박이 있어서"라며 "어느 순간 저도 많은 모습을 봐서 결심하고 바로 집에 가서 부모님께 결혼할 것 같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 박은영은 “전에는 연하나 동갑을 남자로 잘 못봤는데 소개팅을 했는데 오빠 같은 모습이 보이더라”며 “자기 일에 대해 얘기하는데 전문적이었고, 세상을 바꾸겠다고 하는데 정말 야무졌다”고 말했다.
한편 박은영 나이 1982년생이며 박은영 보다 3살 연하인 김형우는 트래블월렛 서비스 운영사인 모바일통 대표다. 김형우는 삼성자산운용 등에서 8년 이상 외환 운용 경험을 축적한 뒤 트래블월렛 서비스를 론칭했. 모바일통은 중소벤처기업부 '아기유니콘사업'에 선정돼 누적 투자유치액은 1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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