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추대엽의 아내 이은미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3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개그맨 스타 부부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추대엽과 이은미 부부가 등장하자 모두들 이은미의 외모를 보고 깜짝 놀랐다. 출연진들은 이은미에게 황신혜를 닮았다고 극찬했다.
이어 추대엽은 아내 이은미와의 첫 만남에 대해 "아내가 미용사인데 미용실 원장이 제 동창이라 신혼여행을 다녀와서 선물로 이 친구를 소개해줬다"라고 밝혔다.
이말을 들은 김준현이 "그런데 이은미 씨는 첫 만남이 별로였다고 하던데"라고 묻자 이은미는 고개를 끄덕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은미는 "설렌 것은 딱히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추대엽은 "아내가 치를 떨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신영은 "인터뷰 때 지금도 남편을 사랑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했다더라"라고 하자 이은미는 답을 하지 않아 모두를 폭소케 했다. 어 "이 남자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뭐냐"는 물음에도 답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대에 오르기 전 추대엽은 “19년 동안 무명 생활을 했는데 생활고로 인해 개그맨을 포기했었다”며 오랜 무명 시절로 힘들었던 시간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은미는 "물론 힘들었지만, 끝까지 포기하라는 말을 하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은미는 "많이 힘든 건 사실이었다"라면서 포기하지 않는 남편을 끝까지 응원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이 선곡한 곡은 왁스의 '황혼의 문턱'이었다. 부부의 이야기를 닮은 가사에 딸의 특별 출연까지 더해지자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렸다.
한편 추대엽은 2002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후, 최근 '카피추'라는 부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고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트롯'에서 최종 8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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