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대체로 흐리다차차 맑아져...내일 서울 체감온도 7~8도 등 기온 뚝, 쌀쌀한 출근길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10-04 0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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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추석연휴가 끝나면서 기온이 떨어지면서 내일과 모레 이번 가을 들어 가장 기온이 낮아 출근길 쌀쌀하겠다.  /매일안전신문DB
[오늘날씨]추석연휴가 끝나면서 기온이 떨어지면서 내일과 모레 이번 가을 들어 가장 기온이 낮아 출근길 쌀쌀하겠다. /매일안전신문DB

[매일안전신문] 추석연휴가 끝나면서 기온이 떨어지면서 내일과 모레 이번 가을 들어 가장 기온이 낮아 출근길 쌀쌀하겠다. 서리가 내리고 고도가 높은 곳에서는 얼음까지 어는 곳이 있겠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져 내일과 모레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오늘 낮 기온은 20~25도로 어제(19~28도)보다 조금 낮겠다.


제주도는 오늘 낮 12시∼오후 6시,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는 오늘 오후 3∼6시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은 오늘 오후 3∼6시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북부, 강원영서북부 5~10㎜, 충청남부, 남부지방, 제주도 5㎜ 내외다.


오늘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내일과 모레 아침 기온이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10도 이하의 분포를 보이겠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쌀쌀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다.


내일 서울 아침 기온은 10도까지 떨어지고 10㎞/h의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 7~8도로 예상된다.


내일 강원산지, 모레 중부내륙과 전북동부내륙, 경북북동산지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고도가 높은 곳에서는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0~25도가 되겠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4~14도, 낮 최고기온은 17~23도, 모레 아침 최저기온은 2~13도, 낮 최고기온은 18~23도로 예상된다.


오늘 오후부터 서해안과 강원영동을 중심으로 바람이 30~50㎞/h(8~14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15~30㎞/h(4~9m/s)로 약간 강하게 불겠다.


오늘 오후부터 서해상과 동해먼바다, 제주도남쪽먼바다에는 바람이 30~65㎞/h(8~18m/s)로 매우 강하게 불겠고, 물결도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남해안은 오늘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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