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SNS 계정을 삭제하면서 박서원 대표와 불화설이 다시 피어오르고 있다.
5일 조수애의 기존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된 상태로 많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박서원 대표와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그간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혼 생활을 즐기는 일상 등을 공개해왔다.
하지만 지난달 27일 부터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에는 데이트, 결혼사진, 득남소식 등 서로의 흔적을 모두 삭제했으며 계정 역시 '언팔로우'를 해 눈길을 끌었다.
언팔로우에 사진 삭제, 게다가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계정 마저 삭제하자 불화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반면, 지나친 세간의 관심이 부담스러워 SNS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두 사람은 어떠한 입장 표명도 하지 않았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12월 결혼한 뒤 이듬해인 작년 5월 아들을 낳았다. 13세 나이차도 눈길을 끌었다. 조수애 아나운서가 과거 방송에서
홍익대 불어불문과를 졸업한 조수애는 지난 2015년 180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JTBC에 입사한 후 아침뉴스 ‘JTBC 아침&’ ‘해외 이모저모’ ‘골프어택’ ‘스포츠 뉴스’등을 진행했다. 이후 결혼하고 퇴사했다.
조수애 아나운서가 박서원 대표와 결혼하자 과거 시민과의 인터뷰가 재조명 되기도 했다. 과거 JTBC ‘오프라인 시민 마이크’에서 결혼과 관련된 주제로 시민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조수애 아나운서는 한 남성에게 “남성이 결혼을 부담스러워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해당 남성은 “보통 여성들은 경제력 있는 남성을 원한다”고 대답했다.
이에 조수애 아나운서는 “남자들은 경제적 준비가 돼야만 결혼할 수 있느냐”고 질문했고, 남성은 “아나운서님은 돈 못 버는 남자도 상관느없냐”며 역으로 질문했다. 남성의 질문에 당황한 조수애 아나운서는 이내 “저는 상관 없다”고 웃으며 답했다. 해당 남성은 “저도 상관 없다. 둘이 만나면 결혼할 수 있는데, 보통 아닌 사람들이 많은 것 같더라. 결혼은 현실이니까”라고 답변을 마무리했다.
박서원 대표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인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으로 단국대학교를 중퇴한 후 2000년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문화예술 명문대로 알려진 ‘스쿨오브비주얼아트’를 졸업했다. 이후 지난 2006년 ‘빅앤트’라는 회사를 차렸다. 박서원 대표는 이혼남으로 Y그룹 장녀와 양육권 분쟁 이후 부부 사이를 정리했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야구장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진행 때문에 야구장을 찾은 조수애 아나운서와 야구구단주로 현장을 찾은 박서원 대표가 자연스레 일 때문에 인사를 나누게 되고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한 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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