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송이가 남편 이광섭이 부부 관계에 적극적이지 않다고 고민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밤 방송된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는 개그맨 이광섭과 아내 이송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송이는 "남편이 연애 때까지만 해도 되게 건강했는데 이제는 다르다"고 밝혔다.
이송이는 "그때는 혈기왕성하고 건강해서 8살 차이를 못 느꼈다"라면서도 "너무 좋아서 결혼했는데 결혼 이후부터 부부 관계를 할 때 상전처럼 받기만 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이송이는 "상전도 그렇게 안할 것"이라며 "거의 미동이 없는데 그래서 많이 힘들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2018년 결혼에 골인, 8개월 된 첫째 아들을 두고 있었다. 또 아내 이송이는 현재 임신 5개월로, 둘째 출산도 앞두고 있는 상태였다. 이에 대해 이광섭은 굉장히 자신감을 뽐내며 “임신이 되는 때를 내가 정확히 느끼는데 두 아이 다 그렇게 생겼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광섭은 “마치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엄청나게 대소변을 참다가 어렵게 휴게소 가자마자 시원하게 해결하는 듯한 그런 느낌”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19금 고민에 대해 이송이는 “혼자 하다가 다리가 후들거려서 그만둔 적도 있고 남편이 다시 올린다”며 “그런데 다시 해도 수비만 한다”고 털어놨다. 이광섭은 “저는 아내가 임신중이라 관계가 조심스러웠을 뿐이고 또 ‘개그콘서트’가 폐지돼서 직장을 잃은 상태다"며 "발로 뛰어서 영업을 해야하다 보니 집에 오면 맥주 한잔 하면서 쉬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송이는 “키스한 것도 연애 때 빼면 다섯 손가락 안에 들 것”이라고 폭로하자 이광섭은 “제가 그 부위에 습진 치료를 받은 거고 비뇨기과 치료라 아내한테 얘기를 못했다”며 해명했다.
한편 이송이와 이광섭은 8살 차이가 난다. 이송이가 8살 연하다. 이광섭은 41세이며 지난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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