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그룹 에이오에이(AOA) 출신 초아가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를 커버한 가운데 더 예뻐진 모습에 네티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초아는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초아 CHOA'에 그룹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 커버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초아는 맑은 목소리로 '다이너마이트'를 보여 많은 팬들에게 호응을 받고 있다. 해당 영상은 공개 5일 만에 약 151만 회를 넘어서며 주목받고 있다.
초아는 지난달 27일 유튜브 채널을 개설,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했다. 앞서 마룬파이브의 '걸스 라이크 유', 프라이머리의 '클라우드' 등의 커버 영상을 올린 바 있다.
현재 초아의 유튜브 채널은 개설 19일 만에 약 33만 명의 구독자를 돌파했다. 초아는 AOA 때와 사뭇 다른 외모를 뽐냈는데 이에 대해 초아는 유튜브를 통해 "오히려 옛날에는 더 풀만 먹었는데, 그때 코끼리처럼 너무 많이 먹었던 것 같다"며 "젖살이 빠졌나보다"라고 말했다.
초아는 2012년 걸그룹 AOA '엔젤스 스토리'로 데뷔했다. 이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2017년 우울증, 불면증 등 건강상의 문제로 탈퇴를 선언하며 연예 활동을 중단해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게다가 탈퇴 전 AOA 활동에 모습을 비치지 않아 ‘잠적설’,‘탈퇴설’ 루머에 휩싸였던 초아가 자신의 SNS에 ‘휴식기’를 가지고 있을 뿐이라고 밝힌 가운데 초아가 나진산업의 회장 이석진 대표와 열애중이라는 설도 퍼졌다. 이에대해 초아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그렇게 그룹 탈퇴 후 연예계 활동 중단을 한 초아는 8월 부터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OST 가창에 참여하며 다시 복귀했고 김영선 대표가 이끄는 신생 기획사 그레이트엠과 계약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복귀 소식이 알려진 뒤 다양한 분야의 광고 촬영과 예능 프로그램 출연 제안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초아의 나이는 1990년생으로 3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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