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방탄소년단(BTS)이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온라인 콘서트는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한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일과 11일 서울에서 온라인 콘서트 ‘BTS 맵 오브 더 솔 원(MAP OF THE SOUL ON:E)을 개최한다.
‘BTS 맵 오브 더 솔 원’ 온라인 콘서트는 단 하나(ONE)뿐인 온라인 에디션 공연(ONline Edition)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지난 6월 14일 온라인 방식으로 열렸던 ‘방방콘 더 라이브(The Live)’를 뛰어넘는 규모로 제작돼 훨씬 더 풍성한 콘서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방방콘’보다 8배 많은 제작비가 투입됐다.
먼저 4개의 대형 무대를 마련하여 오직 방탄소년단만이 보여줄 수 있는 퍼포먼스를 최고의 퀄리티로 구현할 계획이다. 또 증강현실(AR), 확장현실(XP) 기술을 도입하여 4K/HD의 선명한 고화질 화면을 제공하여 관객에게 실제 콘서트 현장에 있는 듯한 생동감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
이에 따라 이번 온라인 콘서트 관객들은 각기 다른 네 곳의 대형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실제로 관람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온라인 콘서트는 ‘방방콘’과 마찬가지로 멀티뷰 라이브 스트리밍도 제공한다. 멀티뷰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란, 6개의 앵글을 한 스크린에 띄워 관객이 원하는 화면을 실시간으로 선택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관객들은 동시에 재생되는 각기 다른 6개 멀티뷰 화면 중 보고 싶은 화면을 실시간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콘서트 첫째 날과 둘째 날의 공연 세트리스트 일부를 달리 구성하여 팬들을 위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첫 온라인 콘서트였던 ‘방방콘 더 라이브’를 통해 ‘최다 시청자가 본 라이브 스트리밍 음악 콘서트’로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웠다. ‘방방콘’은 총 107개 지역에서 동시 접속자 기준 75만6600명이 시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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