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마지막회, 강세정이 유산 받게 될까..."유산 나눠줄 것"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10-08 21: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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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유산'이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다 (사진, KBS1TV KBS1TV '기막힌 유산' 캡처)
'기막힌 유산'이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다 (사진, KBS1TV KBS1TV '기막힌 유산' 캡처)

[매일안전신문] '기막힌 유산' 마지막회를 앞두고 박인환이 세상을 떠났다.


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기막힌 유산'에서는 부영배(박인환 분)이 세상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말도 하고 조금씩 좋아졌던 부영배는 갑자기 공계옥(강세정 분)에게 이발을 부탁했다. 그러다가 부영배는 가족들과 함께 소풍을 떠났다. 소풍에서 부영배는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기막힌 유산'이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다 (사진, KBS1TV KBS1TV '기막힌 유산' 캡처)
'기막힌 유산'이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다 (사진, KBS1TV KBS1TV '기막힌 유산' 캡처)

이후 공계옥은 부설악(신정윤 분)에게 부영배가 이상하다며 "사실 나한테는 유산 상속한다고 다 불러달라고 하신 거였다"며 "근데 아무 말씀 없으시더라"라고 털어놨다.


앞서 부영배는 공계옥에게 "유산 나눠준다고"라고 말했다. 공계옥이 "왜 벌써 그러시냐"며 물었다.


'기막힌 유산'이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다 (사진, KBS1TV KBS1TV '기막힌 유산' 캡처)
'기막힌 유산'이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다 (사진, KBS1TV KBS1TV '기막힌 유산' 캡처)

결국 다음 날 아침 부영배는 결국 사망했다. 부금강(남성진 분)이 가장 먼저 발견했고 이후 모든 가족들은 충격을 받았다.


이후 부영배가 세상을 떠나면서 가족들에게 하고 싶은 말들이 공개됐다. 특히 부영배는 공계옥에게 "애썼다"며 "너 만나서 많이 울었고 많이 웃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들 잘 있어라"며 인사를 한 뒤 떠났다.


'기막힌 유산'이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다 (사진, KBS1TV KBS1TV '기막힌 유산' 캡처)
'기막힌 유산'이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다 (사진, KBS1TV KBS1TV '기막힌 유산' 캡처)

'기막힌 유산'이 마지막회를 앞두고 부영배가 사망하면서 유산은 과연 누구에게 가게 될지, 어떤 유언장이 공개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기막힌 유산' 마지막회가 끝나면 나혜미, 최웅 주연의 '누가 뭐래도'이며 오는 1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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