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불후의 명곡'에 등장한 이용과 정수라의 나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10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가요톱10 골든컵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은하, 김수희, 이용, 최성수, 정수라, 김범룡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은하는 "몸이 안 좋다는 걸 많이들 아시게 됐는데 그때 나왔을 때 '나 살아있고 내 목소리 살아있다는 걸 알아달라'고 했는데 상까지 받게 돼서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은하는 "그날 받은 건 어느 가수상을 받았던 것 보다 힘이 됐고 사실 그 느낌으로 살고 있다"고 말했다. 출연자 중에 제일 선배냐는 김태우의 질문에 이은하는 이은하는 "나이는 중간이지만 연차는 최고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수라에게 몇살에 데뷔했냐 물었고 정수라는 12살에 데뷔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용에 대해서는 신동엽은 "언론인 손석희가 이분의 노래 재능을 알아봤다고 했는데 고등학교 동창이자 절친인 손석희가 가수 해보면 잘 될 것 같다고 했다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이용은 "손석희, 송승환과 고등학교 동창이다"며 "손석희가 사회를 봤는데 송승환은 아역 탤런트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용은 "제가 노래 부르면 노래 잘한다고 했고 다 끝나고 난 다음에 나중에 꼭 가수 해야 된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용은 패티김의 ‘사랑은 영원히’를 선곡해 이 노래를 만든 故길옥윤의 문하생 시절을 떠올리며 은사님을 향한 헌정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이날 김수희는 토크대기실에서 '가요톱10' 골든컵 수상곡 ‘멍에’와 ‘애모’ 한 소절을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수희의 노래를 들은 김범룡은 “누나에게 빨려 들어갈 것 같다"고 평가했다.
방송이 나가고 출연자들의 나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은하는 1961년 생으로, 올해 나이 60세다. 정수라는 1963년생으로 올해 나이 58세이며, 1953년 생인 김수희는 68세다.이용은 1957년생 6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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