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가수로 변신한 캡사이신 신봉선이 특이한 컨셉을 선보여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
10일 밤 9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임창정, 제시, 신봉선의 출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새빨간 의상으로 등장한 캡사이신은 자신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캡사이신 신봉선은 "어디서 매운 내 나지 않냐"며 "그거 나한테 나는 냄새고 난 신인가수 캡사이신"이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캡사이신을 향해 형님들은 모두 "신봉선이다"고 입을 모았다.
캡사이신 신봉선은 "나를 누군가와 오해하는 분이 있는데, 나는 캡사이신이다"라면서 "나이 400살 된 루마니아에서 온 뱀파이어"라고 말해 모두를 웃음짓게 했다.
캡사이신 신봉선은 "최고의 '캡'과 갓(god)의 '신' 사이어서 캡사이신"이라며 계속 자신의 소개를 이어갔다.
또 캡사이신 신봉선은 과거 5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 만세’에서도 자신을 뱀파이어라고 소개했는데 당시 방송에서 캡사이신 신봉선은 "뱀파이어지만 요즘에는 채식주의자라서 뱀파이어 식성을 버린지 오래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실 저희 회사에서 만들어준 캐릭터고 저도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400살은 청소년기로 사춘기 시작한지 얼마 안됐다"고 말했다.
한편 신봉선의 부캐릭터 이름 캡사이신처럼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알싸한 음성이 특징이며, 1990년대를 풍미한 정통 발라드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매운 사랑'은 김신영이 작사와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프로듀서 도코(DOKO)가 작곡과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캡사이신은 20일 낮 12시 김신영이 DJ를 맡은 MBC FM4U(91.9MHz)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데뷔하며, 같은 날 오후 8시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를 통해 쇼케이스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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