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혜성 전 아나운서가 화제인 가운데 ‘선을 넘는 녀석들’ 전현무가 진세연에게 유난히 친절하게 구는 이유가 여자친구 이혜성 때문이라는 사실이 눈길을 끈다.
11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설민석,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 진세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선이 놓쳐버린 최후의 골든타임 편으로 골든타임의 비밀이 숨겨져 있는 ‘군산’에서 역사 탐사를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전현무는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한 진세연 섭외에 일등공신 활약을 하며 어깨가 한껏 치솟았다고 전했는데 진세연은 “추천을 엄청 해주셨다”며 전현무가 진세연을 '선녀들'에 섭외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다고 전했다.
이는 바로 전현무의 여자친구인 이혜성 전 아나운서와 진세연이 닮은꼴로 언급된 것 때문에 더욱 주목을 받는데 김종민 역시 "계속 앞에서 보니, 그분과 좀 닮은 것 같다”며 전현무를 쳐다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이혜성이 등장했는데 이날 방송에서 조세호는 전현무를 언급하며 "이혜성의 출연에 주일 전에 연락이 왔다"며 "잘 부탁한다는 문자였는데 오늘 아침에도 문자가 왔다"고 말했다.
이혜성이 KBS 아나운서 퇴사한지 132일이라고 하자 성시경은 "보통 사귀는 사이에 날짜를 세는데 퇴사 이후 날짜를 세고 있는 분이다"며 " 일과 사랑 동시에 잡았다는 기사가 많이 나온다"고 말했다.
또한 성시경은 "전현무씨랑 사귀는 거 아니었느냐"며 "무인도에 전현무와 빵 중에서 선택해 데려간다면 어느 쪽을 데려갈 것이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전현무를 택하면 죽을 때까지 밀가루는 못 먹는다"고 물었다. 하지만 이혜성은 망설임 없이 "내가 빵이랑 사랑에 빠진지 오래돼서 그걸 배신할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앤오프'에서 이혜성은 하루종일 유명 빵 가게를 돌아다니면서 빵을 먹어 진정한 '빵 덕후'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혜성은 1992년생으로 28세이며 전현무는 이혜성 보다 15살 연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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