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삼광빌라' 진기주, 연기자 전 기자도 했었다던데...'기자시절 진기주'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10-11 17: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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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오! 삼광빌라!'에 출연중인 진기주 (사진, 진기주 인스타그램 캡처)
KBS2TV '오! 삼광빌라!'에 출연중인 진기주 (사진, 진기주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열연중인 진기주가 기자였던 사실을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TV '오! 삼광빌라!'에서는 진기주와 전인화, 황신혜가 한 자리에 모이면서 시정자들의 긴장감을 높였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오! 삼광빌라!' 7회는 21.5%, 25.2%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오! 삼광빌라!'는 다양한 사연을 안고 하숙집 삼광빌라에 모여들었으나 하숙집 사장 전인화와 다양한 이유로 삼광빌라에 살게된 사람들이 서로에게 정드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KBS2TV '오! 삼광빌라!'에 출연중인 진기주 (사진, 진기주 인스타그램 캡처)
KBS2TV '오! 삼광빌라!'에 출연중인 진기주 (사진, 진기주 인스타그램 캡처)

극중 진기주는 전인화의 첫째 딸로 등장하는데 최근 진기주가 전인화의 딸이 아니라 황신혜의 딸인 출생의 비밀을 안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시청자들의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과거 진기주는 제작발표회에서 이번 드라마를 “등장 인물들이 상처도 많고 갈등도 겪지만, 같이 울기도 하고 또 금세 웃기도 하는 따뜻한 드라마”라고 설명했다. 이어 진기주는 “KBS 주말드라마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또 전 연령대가 다 함께 볼 수 있는 작품이라 어느 때보다도 주변의 반응이 뜨거웠고 축하와 기대의 말을 많이 들었다”며 “큰 사명감을 갖고 더 열심히 연기하고 있다”고 했다.


KBS2TV '오! 삼광빌라!'에 출연중인 진기주 (사진, 진기주 인스타그램 캡처)
KBS2TV '오! 삼광빌라!'에 출연중인 진기주 (사진, 진기주 인스타그램 캡처)

또한 진기주는 연기도 일품이지만 특이한 이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대기업 사원과 방송국 기자, 슈퍼모델 등을 거쳐 배우로 데뷔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KBS2TV '오! 삼광빌라!'에 출연중인 진기주 (사진, 진기주 인스타그램 캡처)
KBS2TV '오! 삼광빌라!'에 출연중인 진기주 (사진, 진기주 인스타그램 캡처)

진기주의 나이는 1989년생으로 31세이며 2015년 tvN '두 번째 스무살'로 시작해 SBS '달의연인-보보경심 려', MBC '이리와 안아줘',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 등의 드라마와 임순례 감독의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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