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복면가왕' 각시탈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1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각시탈이 3라운드에 진출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잘났어 정말과 각시탈이 대결을 펼쳤다. 먼저 잘났어 정말은 신성우의 ‘사랑한 후에’를 선곡해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각시탈은 이선희의 '인연'을 선택해 부드러우면서도 마음을 울리는 무대를 선보였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5대 16으로 각시탈이 승리해 3라운드에 진출했다. 잘났어 정말의 정체는 래퍼 슬리피였다.
각시탈이 3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각시탈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특히 지난주 방송때 윤상은 사자탈과 각시탈이 '보랏빛 향기'로 대결할 때 각시탈의 정체를 아는듯이 말했다.
당시 방송에서 많은 판정단들이 각시탈을 극찬했다. 카이는 "제가 봤을때 목소리가 좋은 사람들을 모아놔서합친 것 같은 귀를 호강시키는 음색이었던 것 같고 오늘 가왕전에 진출할만한 귀인이라 생각한다"며 "목소리 자체만 봐서는 결혼하고 싶은 목소리다"고 극찬했다.
이충희 역시 "제가 좋아하는 목소리다"며 "저희 집사람보다 목소리가 더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윤상은 “저분을 몰라보면 난 프로듀서를 은퇴해야 한다”며 “그분이 맞다면 정말 많이 성장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은 각시탈을 러블리즈 케이로 예상하고 있다.
윤상은 러블리즈의 첫 정규 앨범 프로듀서를 맡았던 바 있다. 케이는 "윤상 선생님은 기운이 없을 때는 기운을 주고, 우리가 부족할 때는 자상하게 알려주셨고 앞으로도 많이 배우겠다"고 감사함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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