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영탁·이찬원 ‘뭉쳐야 찬다’ 재출격...어쩌다FC vs 미스터트롯 팀 재대결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10-12 11: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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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이찬원 등 미스터트롯 팀이 '뭉쳐야 찬다'에 재출격한다. (사진= JTBC '뭉쳐야 찬다' 영상 캡처)
임영웅, 영탁, 이찬원 등 미스터트롯 팀이 '뭉쳐야 찬다'에 재출격한다. (사진= JTBC '뭉쳐야 찬다' 영상 캡처)

[매일안전신문] 임영웅, 영탁, 이찬원 등 트롯맨들이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 재출격한다.


JTBC 측은 12일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경민, 신인선, 나태주, 류지광, 노지훈, 이대원 등이 지난 10일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뭉쳐야 찬다’ 어쩌다FC 팀은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노지훈, 나태주, 진성, 박현빈이 속한 ‘미스터트롯 팀’과 대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어쩌다FC 팀은 ‘미스터트롯 팀’을 상대로 3대2 승리를 거뒀다. 해당 방송 회차는 역대 최고 시청률인 10.8%를 기록하는 등 높은 화제성을 보였다.


특히 '임메시'라는 별명을 가진 임영웅은 당시 방송에서 심상치 않은 발놀림은 선보여 ‘어쩌다FC’를 이끌고 있는 안정환 감독으로부터 영입하고 싶은 사람으로 뽑히는 등 칭찬을 받은 바 있어 이번 재대결에서 임영웅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6개월만에 설욕전을 치르기 위해 재출격하는 트롯맨들이 어떤 경기를 펼치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뭉쳐야 찬다’ 어쩌다FC와 미스터트롯 팀의 재대결은 오는 11월 1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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