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생활의 달인'에 등장한 베트남쌀국수 달인과 호떡 달인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12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베트남쌀국수 달인과 호떡달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베트남 쌀국수 달인은 베트남 어머니의 실력을 그대로 물려받은 달인표 쌀국수는 베트남 현지인들도 극찬하는 맛을 자랑하고 있으며 16년 경력의 호떡 달인은 달인만의 특별한 비법으로 호떡의 성지라는 명성을 지켜오고 있다.
제작진들이 찾아간 곳은 베트남에 가지 않아도 베트남을 느낄 수 있다는 경기도 파주의 한 가게인데 달인은 베트남인으로 한국에 거주한지 14년이 넘었다고 전했다.
달인은 베트남에서 가게를 운영한 어머니의 실력을 고스란히 물려받아, 쌀국수로 한국에 자리를 잡았다고 전했다. 베트남쌀국수 달인의 국수 맛은 부드러운 고기의 육질과 맑으면서도 깊이 있는 육수가 셰프의 입맛을 저격했다. 게다가 가게를 방문한 베트남 현지인들도 현지에서 먹는 쌀국수보다 맛있다고 극찬했다.
베트남쌀국수 달인의 비법은 바로 한치로 육수의 시원한 맛을 더하는 것이었다. 육수를 네시간 동안 끓이면 쌀국수가 완성된다.
이후 호떡 달인이 등장했다. 16년 동안 자리를 지키며 호떡을 판매하고 있는 구리에 거주하는 달인은 반죽부터 굽기까지 모두 본인이 나서서 호떡을 만들었다.
노릇노릇하고 바삭한 식감부터 시작해 고소하고 달콤한 맛에 반한 손님들은 극찬했다. 손님들은 "밀가루에서 나오는 특유의 향을 느낄 수가 있다"며 "빵을 먹는 느낌이다"라고 평했다. 게다가 식어도 쫄깃한 식감을 잃지 않아 더욱 사랑받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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