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의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에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진화와의 불화설을 언급했다. SNS에 함소원이 '이 또한 지나가리라'고 글을 올린적이 있는데 이 글이 논란이 된 것이다.
이에 함소원은 힘든 시기를 보내는 팬의 상담 요청에 공감하며 위로를 해주고 싶은 마음에 남긴 것이었다고 밝혔다.
함소원은 글을 썼던 시기가 좋지 않았다며 "가족 예능을 잠시 쉬고 있던 상황인 데다 불화로 인한 하차설 기사가 나온 상태여서 마치 중대사항을 발표한 것 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진화 역시 불화설에 대해 "중국에서도 안 좋은 이야기가 많은데 사실이 아니다"라며 "오후에 싸워도 밤에는 끝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진화는 함소원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다시 태어나도 함소원을 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함소원은 "지난해에 사주를 봤는데 올해 이혼수가 있다는 말을 들었다"며 "올해를 넘기기 힘들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진화의 가출에 대해 "출할 때마다 인터넷에 우리 사주가 올라온 것을 보는데 그 시기가 너무 잘 맞는다"며 "올해가 몇 개월 안 남았지만 자꾸 집 밖을 나가니까 그 사주들이 신경쓰였다"고 토로했다. 이어 "사주에서 했던 말 중에 남편이 어린 여자를 만나고 옛사랑과 만난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걸 보면 계속 생각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시어머니가 결혼 전에 반대도 많이 했다는 말과 딸을 낳을 때 노산이라 힘들었다는 이야기도 했다.
이후 진화는 마음고생을 많이 한 아내 소원을 위해 둘만의 추억이 가득 담긴 깜짝 요리를 선물한다. 음식을 먹으며 달달 했던 연애 시절을 재연, "결혼 이후 오랜만에 느껴보는 감정"이라며 진한 뽀뽀로 마무리해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함소원과 진화는 한국 중국 국제 커플인데가 18살 연상연하로 많은이들의 관심을 받았는데 과거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공개된 함소원과 진화 결혼식에서 함소원은 사실 진화를 포기할 생각도 했다고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함소원은 "당신과의 첫 만남은 운명 같았다. 하지만 당신을 향한 나의 마음을 수차례 접으려 했다"며 "하지만 그대가 보여준 사랑과 배려 덕분에 우리는 함께할 수 있었다"고 울면서 글을 읽었다.
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데뷔한 함소원은 영화 '색즉시공'에 출연한 적 있으며 남편 진화는 1994년생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