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송승헌이 잘생긴 얼굴과 다른 아재개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갬성캠핑'에서는 첫 게스트로 송승헌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나래, 안영미와 마마무 솔라, 에이핑크 손나은, 배우 박소담이 스위스 컨셉이 있는 남해로 캠핑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갬성캠핑'은 코로나19로 인해 하늘길이 막혀 박나래, 안영미, 솔라, 손나은, 박소담이 캠핑카를 타고 국내 명소로 떠나는 '콘셉추얼 캠핑 예능'으로, 매회 초특급 캠핑 친구를 초대해 특별한 감성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첫 게스트는 바로 배우 송승헌이었다. 송승헌은 출연자 손나은과 최근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데 이어, 박나래와는 '나 혼자 산다' 이후 반가운 재회를했다. 특히 안영미는 송승헌을 보자마자 "드라마 같다"며 콧소리를 내기도 했다.
그러나 송승헌은 조각미남 같은 얼굴과 달리 끊임 없는 아재개그로 안영미를 정색하게 만들었다. 급기야 안영미는 송승헌에게 "식사만 하시고 가셔도 된다"며 조기퇴근을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승헌은 대뜸 "양이 어떻게 우는지 아냐"라고 물었다. 박나래가 "음메~ 울지 않냐"고 했더니 송승헌은 맞다고 했다. 모두가 싸능해졌지만 송승헌은 "염소는 어떻게 우냐"라고 질문했다. "음메 하지 않겠냐"라는 박나래의 대답에 송승헌은 맞다고 했다.
멤버들은 손나은에게 드라마 촬영 때도 이랬냐고 물었고 손나은은 맞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손나은은 "처음에는 뭐지 싶다가도 어느순간 웃고 있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송승헌은 박소담을 향해 "'기생충' 속편 나온다던데"고 말했다. 박소담이 모르겠다는 표정을 짓자 송승헌은 "'십이지장충'"이라고 답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에 안영미는 송승헌의 아재개그를 참지 못하고 "누가 섭외했냐"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송승헌은 "바지락이 왜 바지락인 줄 아냐"라며 또 아재개그를 하려 했고 안영미는 결국 "너무 옛날사람이다"며 "아재라는 소리 많이 듣지 않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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