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백종원 극찬한 사과 샐러드 김밥 레시피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10-15 22: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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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에서 소개된 사과 샐러드 김밥이 눈길을 끈다 (사진, SBS '맛남의 광장' 캡처)
'맛남의 광장'에서 소개된 사과 샐러드 김밥이 눈길을 끈다 (사진, SBS '맛남의 광장' 캡처)

[매일안전신문] 사과 샐러드 김밥 레시피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시킨다.


15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유병재가 사과 샐러드 김밥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냉해 피해와 잇따른 장마로 위기에 처한 덜 빨간 사과 300박스 판매에 도전한다. 특히 이번 라이브에서는 예산의 아들 백종원과 정준호가 합심하여 역대급 신기록을 세웠다.


'맛남의 광장'에서 소개된 사과 샐러드 김밥이 눈길을 끈다 (사진, SBS '맛남의 광장' 캡처)
'맛남의 광장'에서 소개된 사과 샐러드 김밥이 눈길을 끈다 (사진, SBS '맛남의 광장' 캡처)

특히 유병재는 사과샐러드로 김밥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유병재는 마요네즈와 고추냉이 조합의 김밥을 선보였다. 백종원은 사과 샐러드 김밥을 맛보고 "완성도가 높다"라고 칭찬했다. 백종원은 계속 "사과 샐러드로 만들어서 달짝지근한데 거기에 매운 고추로 맛을 확 잡으니까 너무 맛있다”고 칭찬을 이어갔다.


'맛남의 광장'에서 소개된 사과 샐러드 김밥이 눈길을 끈다 (사진, SBS '맛남의 광장' 캡처)
'맛남의 광장'에서 소개된 사과 샐러드 김밥이 눈길을 끈다 (사진, SBS '맛남의 광장' 캡처)

유병재는 먼저 밥에 참기름과 소금을 넣어 간했다. 이어 채썬 사과와 양배추, 게맛살 등에 마요네즈, 고추냉이, 양파, 후추 등을 넣어 샐러드로 만들었다.


'맛남의 광장'에서 소개된 사과 샐러드 김밥이 눈길을 끈다 (사진, SBS '맛남의 광장' 캡처)
'맛남의 광장'에서 소개된 사과 샐러드 김밥이 눈길을 끈다 (사진, SBS '맛남의 광장' 캡처)

이어 김 위에 밥을 펴고 햄, 달걀지단, 단무지 등 일반 김밥처럼 만든 후 아까 만든 사과샐러드, 고추를 넣고 말아 만들었다.


특히 유병재는 사과 샐러드 김밥을 만들면서 채칼을 들자 백종원은 "채칼을 사는 게 아니다. 사과를 사는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던 중 한 시청자는 백종원에게 "백종원 선생님을 사고 싶다"고 이야기했고, 백종원은 "나는 이미 소유진한테 팔렸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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