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심이영이 진예솔 악행에 분노했다.
16일 방송된 MBC '찬란한 내인생'(극본 서정/ 연출 김용민)에서는 고충(이정길 분)에게 횡령 혐의를 씌우는 고상아(진예솔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상아는 신상그룹 긴급 이사회에 증인으로 나타나 고충 회장 지시로 페이퍼 컴퍼니를 만들어 자금 세탁을 했다고 거짓 증언했고 이로인해 고충은 대표이사 해임안이 통과된 상황에 처했다.
이 사실을 안 박복희(심이영 분)은 고상아에게 따졌지만 고상아는 잘난척 하지말라며 "아빠랑 신상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너 탓이다"고 말했다.
이 말에 박복희는 “혹시라도 다 무너지게 한다면, 내가 반드시 널 바닥까지 처박아서 일어나지 못 하게 할 거다"며 분노했다.
결국 고충은 횡령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고 고상아는 모든 일이 박복희 때문이라고 소리쳤다. 박복희는 그런 고상아에게 "혹시라도 회장님을, 신상 그룹을 무너지게 한다면 내가 너 무너지게 할 거다"고 말했다.
박복희는 고상아에게 "너가 사람이냐"며 분노했다. 하지만 고상아는 끝까지 도도하면서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고충은 병보석으로 집으로 돌아왔지만, 고충의 집은 정영숙이 이미 경매로 낙찰받아 가족들이 모두 쫓겨나게 됐다.
하지만 정영숙(오미연 분)과 한 편이 된 고상아는 자신의 아버지를 쫓아내며 "이렇게 맥없이 당하시는 거 보니 아버지도 많이 늙으셨다"고 말했다.
박복희는 고상아를 보며 "후회할 거다"며 복수의 이를 갈았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고상아 진짜 천벌 받았으면 좋겠다”, “사이다가 필요해”, “하루아침에 집에서 쫓겨나다니” “박복희의 복수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찬란한 내인생'은 매주 월요일 부터 금요일 까지 저녁 7시 15분 방송되며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4%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몇부작인지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현재 74회로 100회 넘게 방송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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