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예능 '히든싱어6' 한국의 마돈나 김완선, 나이를 잊은 미모...'결혼 안하는 이유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10-16 2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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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6'에 등장한 김완선이 나이가 들어도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사진, 김완선 인스타그램 캡처)
'히든싱어6'에 등장한 김완선이 나이가 들어도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사진, 김완선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김완선이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은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밤 9시 방송된 JTBC '히든싱어6'에서는 김완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원조가수로 김완선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댄싱 디바 '김완선'의 출연에 김정남은 “당시에도 무대 뒤 전문 댄서들이 있었는데, 그들보다 더 춤을 잘 추면서 노래까지 하는 최초의 댄스가수였다”고 말했다.


뛰어난 춤 실력을 어린 나이에 쌓게 된 것에 대해 김완선은 “연습생이라는 게 없던 시절인데, 나는 3년 정도 연습생을 하면서 춤을 배웠다”고 자신이 연습생 시초라고 언급했다.


'히든싱어6'에 등장한 김완선이 나이가 들어도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사진, 김완선 인스타그램 캡처)
'히든싱어6'에 등장한 김완선이 나이가 들어도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사진, 김완선 인스타그램 캡처)

김완선은 춤 뿐 아니라 뛰어난 패션감각으로도 유명한데 1980년대에 처음 유행시킨 패셔니스타의 타이틀도 갖고 있다.


국내에 섹시라는 단어가 대중화되기전에 섹시컨셉으로 활동한 김완선은 데뷔 초 너무 요염하다는 이유로 6개월 방송 정지를 먹은적이 있었다. 올블랙에 노출 없는 의상으로 무대를 하였는데도 방송 정지를 먹은적이 있다.


'히든싱어6'에 등장한 김완선이 나이가 들어도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사진, 김완선 인스타그램 캡처)
'히든싱어6'에 등장한 김완선이 나이가 들어도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사진, 김완선 인스타그램 캡처)

김완선의 나이는 1969년생으로 51세이다. 51세인데 아직도 30대 후반으로 보이고, 2019년에 리메이크한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뮤직 비디오에서는 화장을 하고 나온 것을 감안해도 20대처럼 보인다.


김완선은 아직 결혼하지 않았는데 과거 방송된 SBS 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김완선은 “지금까지 살면서 한 일 중 가장 잘한 일은 결혼 안 한 일이다”라고 말하며 화려한 싱글라이프를 즐긴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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