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뚜기 회장의 딸 함연지의 신랑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오뚜기 회장 딸 함연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함연지는 남편과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해 많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두 사람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커플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했고 함연지 신랑은 함연지에게 정수리 키스를 날리기도 했다.
또 함연지는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한강뷰 신혼집을 공개하기도 했다. 대리석으로 꾸며진 거실과 세련된 그릇들이 인상적인 주방, 방대한 드레스룸 등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어당겼다.
오뚜기 딸인 함연지의 집에는 즉석식품도 쌓여있었다. 화장실에도 즉석식품이 쌓여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함연지는 "엄마가 혹시나 전쟁이 나면 창문 없는 화장실에서 10일만 버티라고 하더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함연지는 신랑에 대해 "결혼 4년이 되어도 남편이 정말 좋다. 정말 착하고 화낼 줄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함연지는 재벌 3세 이미지에 대해 "차갑고 도도한 드라마의 이미지랑은 거리가 있다"며 "난 오히려 찌질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함연지는 "21살 때 까지 엄마가 백화점에서 만나자고 하면 백화점 들어가는 게 무서워서 백화점 밖에 서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성격 자체가 소심하다"고 말했다.
함연지는 7년 열애 끝에 남펴과 결혼했는데 함연지 남편은 민사고 출신 앨리트인데다 현재 대기업 임원 자녀로 알려졌다. 또 민족사관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유명 대학에 진학, 홍콩 소재의 회사에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고등학교 연합 졸업파티에서 처음 만나 연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략결혼 설에 대해서 함연지는 부인하며 "남편과 오래 연애를 하면서 멀리 떨어져서 지내다 보니까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이 커져서 먼저 결혼하자고 제의했다"고 밝혔다.
함연지 또한 대원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함연지 나이는 1992년생이고 함연지 신랑 또한 동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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