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전진, 류이서의 결혼식에 신화 멤버들이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신화 전진과 류이서의 결혼식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결혼식장에는 전진의 결혼을 축하해주기 위해 신화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사회를 신혜성이, 축가를 김동완이 맡았으며 에릭은 아내 나혜미와 함께 등장해 전진과 류이서의 결혼식을 축하했다.
전진은 먼저 결혼한 에릭에게 "형도 떨렸냐"고 물었고 에릭은 "안 떨리면 이상한 것"이라고 답했다.
에릭은 아내 나혜미의 손을 꼭 잡고 있었다. 이에 전진은 "형수도 내 아내와 비슷하게 낯도 가리고 아는 분도 많이 없으니까 걱정돼서 항상 어딜가나 손을 잡고 다니더라"며 "그런 부분도 나와 비슷하다"고 말했다.
결혼식이 시작되고 신혜성은 "전진이 어렸을 때부터 간직한 꿈이 있었다"며 "사랑하는 사람과 가정을 이루는 게 꿈이라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신혜성은 "드디어 결혼식을 하게 됐는데 20년 넘게 본 친한 형으로서 정말 행복하다"고 축하했다.
이어 김동완이 축가를 부르고 이를 지켜보던 류이서와 전진은 눈시울을 붉혔다. 김구라는 "저거 때문에 내가 집에 못 갔다"며 "이건 눈물 안 흘릴 수가 없다"고 밝혔다.
전진과 류이서는 또한 선행도 이어가고 있다. 20일 셀러비코리아에 따르면 전진과 류이서 부부는 최근 신개념 기부 플랫폼 셀러비를 통해 다원 문화복지회에 2만 장의 레이 마스크를 기부했다.
두 사람은 코로나19 이슈로 마스크를 계속 구입해야 하는 결손아동과 노인분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며 기부 동참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선행의 뜻을 함께 한 두 사람은 궁합도 최고라고 알려졌다. 지난 12일 방송된 '동상이몽'에서 전진과 류이서는 전진의 개명 때문에 역술가를 만났는데 역술가는 두 사람의 궁합에 대해 "가끔 저 남자가 왜 저럴까 할테고 쌀쌀맞고 다른 사람 같은 때가 있을 텐데 그런 걸 좀 느끼면서 살아가게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것만 조심하면 잘 살 수 있고 궁합은 최고로 좋다"고 말했다.
그러나 역술가는 “사주에 2세가 없다”고 해 두 사람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역술가는 "손발이 얼음처럼 차서 임신이 잘 안된다"면서도 "여자가 결혼을 일찍 했다면 아기 나올 때가 몇 해 있었는데 지금 남자 운으로 작년, 올해, 내년까지 애가 나오니 몸을 따뜻하게 하면 임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의 나이차이는 3살로 전진이 연상이다. 전진은 1980년생으로 류이서는 1983년생으로 각각 40세, 37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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