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박은영의 임신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박은영과 김형우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영은 "임신 5개월이 넘어가니 배가 눈에 띄게 나오더라"라고 말했다. 살이 좀 찐 것 같다는 다른 출연자들의 맛에 박은영은 "살면서 이렇게 배 나온 건 처음이다"며 신기하다고 전했다.
박은영과 김형우 부부는 주수 사진을 찍으러 갔다. 스튜디오에서 박은영은 D라인을 뽐내서 촬영에 임했다. 김형우는 여기서 공룡 옷을 입고 돌아다니며 신나했다. 이를 본 박은영은 스튜디오에서 다른 출연자들에게 "남편이 더 신났더라"고 말했다.
박은영, 김형우 부부의 임신에 시청자들은 많은 관심을 보였는데 사실 박은영의 임신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과거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 박은영은 유산에 대해 언급했다.
박은영과 김형우는 이번 임신을 '아내의 맛'을 통해 밝혔다. 그러면서 박은영은 "공개를 쉽게 못 했던 게 지난 1월에 유산을 했었다"고 말했다.
박은영은 "불규칙한 호르몬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회사를 그만둘 수 밖에 없었다"라며 "유산 후 너무 오랫동안 우울해하고 있으니까 남편이 겁을 먹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편이 일부러 개구쟁이처럼 해주고 장난도 많이 쳐주며 저를 웃게 해주려고 했다"고 밝혔다.
또 김형우는 아내 박은영이 연애 당시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아이 이야기를 했다고 말한적이 있다. 이에 박은영은 당황하며 "아무래도 마흔을 바라보니까"라고 해명했다.
박은영과 김형우 부부의 나이차이와 직업에도 관심이 뜨겁다. 박은영은 지난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연예가중계', '영화가 좋다', '비타민', '도전! 골든벨', '인간의 조건', '위기탈출 넘버원', '대식가들'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김형우 대표는 스타트업 핀테크 회사인 '트래블월렛'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3살차이로, 박은영이 연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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