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중증 근무력증을 앓고있는 6남매 엄마 김재나 씨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지난 2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홀로 6남매를 키우는 워킹맘 김재나(40) 씨의 등장이 그려졌다.
김재나 씨는에어로빅 강사, 헬스 트레이너로 일하며 아이들을 홀로 키우고 있었는 워킹맘이었다. 남편과의 이혼 후, 홀로 육남매를 키우고 있는 김재나 씨는 희귀명 중증근무력증을 앓고 있었다.
원래 운동을 좋아하고, 건강이라면 어디 가서 빠지지 않았던 김재나씨는 자신이 희귀병이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었다고 했다. 하지만 육남매를 키워내기 위해서 운동을 끊을 수 없다고 전했다.
살기 위해 운동을 시작한 김재나 씨는 힘없어 몸 지탱도 힘들었던 팔다리에 근육 생기는 걸 보며 더 큰 욕심을 갖게 됐고 피트니스 선수로 활동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가운데 김재나 씨가 앓고 있는 중증 근무력증이란 희귀병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중증근무력증이란 근육이 축 늘어지는 병이다.
중증 근무력증에 걸리면 음식과 물을 삼키는 것도 힘들어지고 온몸의 근육이 말라가며 죽음에 이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안근을 주로 침범하여 복시와 안검하수 증상이 나타나며 활동시에는 근육위약과 피로를 호소하다가 안정 후에는 회복되는 근육위약의 기복이 특징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