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유재석이 말하는대로 만들어 주는 식당을 가짜로 의심했다.
22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식스센스'에서는 김영광이 게스트로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김영광이 등장하자 전소민은 거울을 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김영광은 섭외 받고 출연한 계기가 유재석 팬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오늘 영광이 나 때문에 온 거라 했다"며 "니들 다 집에 가라"고 말했다.
이후 멤버들은 진짜와 가짜를 찾아나서야 했다. 멤버들이 찾아갈 곳은 말만 하면 다 들어준다는 '다 된다 식당', 변사의 이야기를 듣는 중화 코스 요리,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즐기는 고품격 특선 요리였다.
멤버들은 우선 영등포 시장으로 향해 뭐든지 식당을 찾았다. 식당 주인장은 "가게 앞 시장에서 5분이면 재료 구입이 가능하다"며 "말만 하면 다 만들어준다"고 말했다. 이어 "메뉴판이 따로 없고, 가격은 재료에 따라 다르게 받는데 거의 다 7천원 정도 받는다"고 말했다.
그러자 멤버들은 봉골레 파스타를 말했다. 이에 주인장은 안된다 말했다. 잔치국수가 되냐고 하자 육수를 내야 해서 안된다고 했다. 돈가스 역시 안된다고 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그냥 메뉴판을 만드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가짜라는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
결국 멤버들은 김치볶음밥, 제육볶음, 김치전, 라면 등을 주문했고, 주인장은 부족한 재료들을 시장에서 사와 멤버들이 요청한 음식들을 만들어줬다. 유재석은 "음식이 나오는 속도가 적당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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