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펜트하우스'로 돌아온 김소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에서는 김소연의 뛰어난 연기력이 눈길을 끌었다.
‘펜트하우스’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다룬 드라마다.
지난 26일 방송된 1회 시청률은 1부 8.2%, 2부 10.5%, 3부 10.5%를 달성, 순간 최고 시청률은 11.1%까지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펜트하우스' 등장인물, 인물관계도, 시청률, 줄거리에 대해서도 궁금해 하는 시청자가 많다.
김소연은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어야 하고 원하는 것은 어떻게든 손에 넣는, ‘한국 최고의 소프라노’ ‘청아재단 이사장 딸’ ‘타고난 금수저’라는 각종 타이틀을 거머쥔 천서진 역을 맡았다. 20년만의 악녀 역할이다.
'펜트하우스' 제작진은 “김소연은 촬영이 시작됨과 동시에 천서진으로 완벽 빙의해 현장을 압도하는 배우”라며 ”천서진의 잔혹하고 살벌한 활약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이라며 2회 예고를 알렸다.
김소연의 변함 없는 미모와 연기력에 김소연 나이와 남편 이상우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1980년생 김소연 나이는 올해 40세이며 남편 이상우와 동갑이다.
김소연 남편 이상우는 과거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에서 아내 김소연과의 첫만남에 대해 “함께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기 전에 의류 화보 촬영을 했었다”며 “그때부터 좋은 모습에 호감을 가지게 됐고 드라마 ‘가화만사성’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였다”고 밝혔다.
김소연은 이상우와 연애시절에 대해 '해피투게더'에서 "아침 7시부터 기사식당에서 데이트를 했고 다음날 또 아침 7시에 만나기 위해 밤 10시에 헤어졌다”며 “50부작 드라마를 촬영할 때 보다 이상우와 연애를 할 때 얼굴이 더 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연과 이상우는 MBC ‘가화만사성’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후 2017년 6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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