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꼬마능력자들의 엄청난 실력에 성인도 입이 '떡'...어느정도길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7 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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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꼬마신동들이 눈길을 끈다 (사진,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캡처)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꼬마신동들이 눈길을 끈다 (사진,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캡처)

[매일안전신문] 꼬마능력자들의 엄청난 실력이 눈길을 끈다.


27일 밤 8시 55분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꼬마능력자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23년간 순간포착이 만났던 기상천외한 신동들 중 신동의 시조새라 불릴만한 꼬마 능력자들을 다시 등장했다.


우선 진짜 자동차 부품을 달달 외우고, 자동차 변속기 부품을 분해, 조립까지 하던 2001년 방송분 6살 꼬마 황찬호 군과 33개월 김찬영 군은 굴삭기를 능수능란하게 운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꼬마신동들이 눈길을 끈다 (사진,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캡처)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꼬마신동들이 눈길을 끈다 (사진,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캡처)

또 부산에서는 자기 몸집보다 큰 외발자전거를 타는것을 발견했다. 제작진을 뒤로한 채 놀이터 사이를 잽싸게 다니는 게 한두 번 타본 솜씨가 아니다. 외발자전거 신동 김민조 군도 등장했다.


김 군은 외발자전거를 타고 앞뒤로 달리는 건 기본이고 균형 잡기도 힘든 외발자전거를 타고 줄넘기를 하기도 했으며 무려 2m가 넘는 3단 외발자전거도 거뜬히 타는 모습을 보였다. 나이는 고작 9살.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초미니 그림 실력을 가진 심씨 (사진,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캡처)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초미니 그림 실력을 가진 심씨 (사진,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캡처)

김 군은 누나가 외발 자전거를 타는 것을 보고 5살 때부터 따라 탔다며 앞으로 세계적인 외발 자전거 선수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구수한 사투리를 쓰며 익숙하게 소를 몰고 트랙터 운전도 가뿐히 하던 2001년 4월에 방송한 6살 호준 군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게다가 초미니 그림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심현대씨도 등장했다. 심 씨는 당시 연필로 흑백 그림을 그렸던 그가 수채화 물감을 사용하는 컬러풀 그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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