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철판해물X슈하스코...해물부터 고기까지 실컷 맛보고 싶다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8 19: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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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판해물과 슈하스코 음식점이 화제다 (사진,  SBS '생방송투데이' 캡처)
철판해물과 슈하스코 음식점이 화제다 (사진, SBS '생방송투데이' 캡처)

[매일안전신문] 철판해물과 슈하스코 음식점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시켰다.


28일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에서는 해물이 산처럼 쌓여 있는 철판해물과 거대한 고기 꼬치인 슈하스코 음식점 소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소개된 곳은 철판해물집이었다.


철판해물에는 문어, 오징어, 전복, 가리비, 키조개, 바지락, 홍합 새우 등 다양한 해물들이 들어가 있었다.


손님은 "신선한 해물은 굽는 것보단 끓여 먹는 게 훨씬 부드럽고 맛있는 것 같다"며 "쌀쌀한 날씨에 해물전골을 먹으니 오장육부가 시원해진다"며 감탄했다.


소닭심해전골 같은 경우는 커다란 토종닭과 소갈비, 문어 등가 잔뜩 들어있어 있었더. 이외에도 신선한 맛과 바다의 향취를 느낄 수 있는 해물조개전골 또한 손님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철판해물과 슈하스코 음식점이 화제다 (사진,  SBS '생방송투데이' 캡처)
철판해물과 슈하스코 음식점이 화제다 (사진, SBS '생방송투데이' 캡처)

이어 소개된 곳은 커다랗고 다양한 부위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슈하스코집이었다. 슈하스코란 쇠고기·돼지고기·파인애플 등 여러 가지 재료를 꼬챙이에 꽂아 숯불에 구운 브라질의 전통요리를 말한다. 실제로 해당 맛집 주인장은 외국인이었다.


싱싱하고 커다란 고기에 소금 등 다양한 조미료를 넣고 육즙이 날아가지 않게 손수 계속해 그릴 위에서 고기의 위치를 바꾸며 고기를 구웠다.


셰프는 "자리를 옮기면서 육즙이 마르는 걸 방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손님들은 쉬지 않고 소시지와 닭고기, 삼겹살, 등심 등 다양한 종류의 고기를 맛볼 수 있어 좋다며 만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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