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SM엔터테인먼트가 '에스파' 세번째 멤버 닝닝을 공개하고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에스파 세계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어 화제다.
SM은 지난 26일 신인 걸그룹 에스파의 11월 데뷔 사실을 알린 후 29일 현재까지 모두 세명의 멤버를 차례로 공개했다.
그룹명 에스파(aespa)의 뜻은 'Avatar X Experience'(아바타 X 익스피리언스)를 표현한 'æ'와 양면이라는 뜻의 영단어 'aspect'(애스펙트)를 결합해 만든 이름으로, '자신의 또 다른 자아인 아바타를 만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는 세계관을 담고 있다.
에스파는 SM이 2016년 NCT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그룹이다. 걸그룹으로는 2014년 레드벨벳 이후 6년 만에 론칭하는 걸그룹이다.
이어 지난 28일 오후 에스파의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에는 'MY, KARINA'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미 공개된 윈터와 카리나가 있었고 나머지 두 멤버의 얼굴도 나왔다.
특이점은 영상에서 아바타가 등장했다는 것이다. 이에 이수만 프로듀서는 유튜브로 생중계된 제1회 WCIF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펼쳤다.
이때 이수만 프로듀서는 에스파 세계관을 전했다. 에스파에 대해 "미래 엔터테인먼트의 시작을 열게 될 SM 컬쳐 유니버스의 첫 번째 프로젝트"라며 "셀러브리티와 아바타가 중심이 되는 미래 세상을 투영해, ‘현실세계’와 ‘가상세계’의 경계를 초월한, 완전히 새롭고 혁신적인 개념의 그룹"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실세계’의 멤버들과 ‘가상세계’의 아바타 멤버들, 그들의 곁에서 서포트해주고 조력자 역할을 하는 ‘가상세계’ 속의 신비로운 존재들이 그룹의 멤버로서, 현실에서 함께 활동할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덴티티를 가지는 신개념 그룹"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수만은 "한 그룹 안에서 온,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그러나 각각 서로 다른 방식으로, 때로는 ‘현실세계’와 ‘가상세계’의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는 등 다채롭고 파격적인 방식으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며 에스파로 인해 또 다시 새로운 길을 열고, 여러분께 차별화된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29일 SM측에서 공개한 세 번째 멤버는 닝닝으로 이미 SM루키즈를 통해 공개된 바 있는 멤버다. 닝닝은 올해 만 18세의 중국인 멤버로 탁월한 가창력을 지니고 있는 만큼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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