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엄청난 관심을 가지고 있는 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의 네 번째 멤버가 공개됐다.
30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에스파 네 번째 멤버 지젤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SM측은 지젤에 대해 “올해 만 20세인 지젤은 탄탄한 랩 실력을 갖춘 일본 국적 멤버”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SM은 “한국어, 일본어, 영어 등 유창한 언어 실력을 지니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에스파는 'Avatar X Experience'(아바타 X 익스피리언스)를 표현한 'æ'와 양면이라는 뜻의 영단어 'aspect'(애스펙트)를 결합해 만든 이름으로, '자신의 또 다른 자아인 아바타를 만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획기적이고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궁금증과 기대감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지금까지 공개된 에스파의 멤버는 윈터, 카리나, 닝닝에 이어 지젤까지 4명이다. 에스파는 걸그룹 레드벨벳을 선보인 후 6년만에 신인 걸그룹을 데뷔시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에스파는 기존 걸그룹과 다른 특이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SM 영상을 통해 총괄 프로듀서 이수만은 미래 세상은 셀러브리티와 로봇의 세상이 될 것이라며, 앞서 미래 엔터테인먼트 세상의 핵심 가치이자 비전으로 SMCU(SM CULTURE UNIVERSE)를 언급한 바 있는데, 미래 엔터테인먼트의 시작을 열게 될 SMCU 첫 번째 프로젝트로 걸그룹 에스파를 선보인다고 소개했다.
즉 ‘현실세계’에 존재하는 아티스트 멤버와 ‘가상세계’에 존재하는 아바타 멤버가 현실과 가상의 중간 세계인 ‘디지털 세계’를 통해 소통하고 교감하며 성장해가는 스토리텔링을 가지고 있다. ‘현실세계’의 멤버들과 ‘가상세계’의 아바타 멤버들, 그들의 곁에서 서포트해주고 조력자 역할을 하는 ‘가상세계’ 속의 신비로운 존재들이 그룹의 멤버로서, 현실에서 함께 활동할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덴티티를 가진다는 것이다.
SM은 ‘현실세계’ 멤버들과 ‘가상세계’ 멤버들이 서로 다른 유기체로서 AI 브레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서로 대화를 하고, 조력도 해 주고, 친구가 되어 주고, 각자 세계의 정보를 나누고, 각자의 세계를 오가는 등 새로운 개념의 스토리텔링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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