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초대 ‘제임스 본드’ 배우 숀 코너리가 숨을 거뒀다. 향년 90세.
31일(현지 시각) 영국 BBC 방송은 코너리의 가족을 인용해 이날 코너리가 바하마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코너리는 최근 몸이 좋지 않았으며 잠을 자다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스코틀랜드 출신인 코너리는 1930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올해 91세다. 2003년 영화 ‘젠틀맨 리그’ 이후 영화계를 잠정 은퇴한 뒤 부인과 함께 노후를 보냈다. 2013년 애니메이션 ‘미스터 빌리:하일랜드의 수호자’에 목소리 출연한 게 유작이 됐다.
1962년 영화 ‘007’ 시리즈에서 초대 제임스 본드 역할로 스타덤에 올라 수많은 액션 영화에 출연하며 선 굵은 연기를 선보였다.
코너리는 1988년 영화 ‘언터처블’로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이외에도 세 번의 골든글로브상을 받았다.
슬하에는 영화배우,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들 제이슨 코너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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