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가 멤버 단체컷과 정식 데뷔일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7일 에스파의 데뷔 싱글 ‘블랙맘바(Black Mamba)’의 음원이 공개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SM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4명의 멤버들을 소개하는 하이라이트 영상 ‘SYNK, aespa’(싱크, 에스파)도 공개했다.
에스파는 SM의 걸그룹 레드벨벳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한국인 카리나와 윈터, 중국인 닝닝, 일본인 지젤로 이뤄져 있다. 멤버 나이는 카리나와 지젤이 20세, 윈터가 19세, 닝닝이 18세다.
에스파의 그룹명은 ‘Avatar X Experience’(아바타 X 익스피리언스)를 표현한 ‘æ’와 양면이라는 뜻의 영단어 ‘aspect’(애스펙트)를 결합해 만든 이름으로 ‘자신의 또 다른 자아인 아바타를 만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는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다.
에스파는 ‘자신의 또 다른 자아인 아바타를 만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고 성장하게 된다’는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기존 걸그룹과는 다른 컨셉을 선보이게 된다.
‘현실세계’의 멤버들은 지금까지의 SM 아티스트처럼 오프라인에서 활동을 펼치며, 그와 동시에 ‘가상세계’에 사는 아바타 멤버들도 다양한 컨텐츠와 프로모션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즉 한 그룹 안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그러나 각각 다른 방식으로 활동하지만, 때로는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의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는 것이다.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는 지난달 28일 ‘2020 제1회 세계문화산업포럼(WCIF)’에서 “‘현실세계’의 멤버들과 ‘가상세계’의 아타바 멤버들, 그들의 곁에서 서포트해주고 조력자 역할을 하는 ‘가상세계’ 속의 신비로운 존재들이 그룹의 멤버로서 현실에서 함께 활동할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덴티티를 가지는 신개념 그룹”이라며 에스파를 소개한 바 있다.
에스파의 정식 데뷔일이 공개되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에스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멤버 카리나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카리나는 2019년 태민의 활동곡인 'WANT' 뮤직비디오 출연 및 백댄서 활동을 통해 유지민이라는 본명으로 이미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카리나 본명은 유지민이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SM 선배들을 지인과 함께 욕을 했다 하여 눈길을 끌었다. SM측은 거짓 추측 루머에 대해 강경대응한다고 밝혔다.
한편, 에스파는 멤버별 개인 티저에 이어 방대한 세계관을 소개하는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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