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류화영이 오랜만에 방송에서 모습을 보였지만 댓글 반응은 싸늘하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황새와 뱁새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새와 뱁새는 앤의 '혼자하는 사랑'을 함께 선곡해 무대를 선보였고 판정단의 투표결과 뱁새가 승리했다. 이에 황새는 거미의 '어른아이'를 부르며 정체를 밝혔다. 바로 류화영이었다.
류화영은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하며 "오랜만의 방송 출연이라 모르실까 걱정을 많이 했다"며 "아직도 많이 떨리고 복면가왕 무대의 기운을 받아 열심히 하고 싶어 나왔다"고 말했다.
류화영은 2010년 티아라로 데뷔한 뒤 '롤리폴리' '우리 사랑했잖아'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지만 2012년 티아라를 탈퇴한 바 있다.
류화영 탈퇴 당시 티아라 멤버 다섯명이 류화영을 겨냥한 트윗을 작성해 왕따 의혹이 퍼졌다. 이에 티아라 멤버들이 류화영을 왕따 시켰다는 의혹에 티아라 멤버들은 각종 비난을 받았다. 하지만 2017년 당시 매니저의 증언을 통해 왕따사건이 진실이 아님이 밝혀졌다.
또 류화영은 이 사건 외에도 헤어숍 스태프 비하 논란과 방송인 LJ와의 열애설 논란이 있었다. 당시 LJ는 류화영과의 카톡 내용을 유출시켜 논란이 됐었다.
당시 LJ는 자신의 SNS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 추억 간직하는 게 잘못이니"라는 글과 함께 류화영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류화영 측은 LJ와의 교제를 부인했으나 LJ가 류화영과 자신이 “2년여 교제한 연인 사이이며, 가족들까지 알고 지낼 정도로 가까운 사이”라고 주장하자 “호감을 갖고 잠시 만났다“고 입장을 바꿨다.
이후 류화영은 엘제이에게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밝혀 논란이 일었다. 류화영은 "엘제이를 달래보고 좋은 관계로 지내려 노력했지만 그럴 때마다 식음 전폐, 자살 협박을 했고, 끝내 '기자들에게 전화해서 기사화하겠다'고 협박“했다며 ”사적인 사진을 올린 것 역시 만남을 거절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LJ는 “드릴 말씀이 없고 머리가 복잡하고 죄송하다"며 "속상하고 힘들고 많이 서운하기도 하고 바보 같았다는 생각이 든다”며 류화영과 찍은 사진을 SNS상에서 지운 바 있다.
한편 '복면가왕' 방송 후 네티즌들은 진짜 "섭외할 사람 없었나 보다", "논란 많던 사람들 다 섭외하냐", "갈때까지 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화영은 배우로 활동 중이며 '뷰티인사이드' ‘청춘시대’ ‘매드독‘에 출연했고 1993년생으로 2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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