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임영웅, 영탁, 이찬원 등 미스터트롯 팀이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 재출격해 비지상파 전체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일 방송된 ‘뭉쳐야 찬다’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경민, 신인선, 나태주, 류지광, 노지훈, 이대원 등 ‘미스터트롯 FC’가 7개월전 패배의 설욕을 위해 출연했다.
앞서 지난 4월 12일 ‘뭉쳐야 찬다’에서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노지훈, 나태주, 진성, 박현빈이 속한 ‘미스터트롯 팀은 어쩌다FC팀과의 대결에서 3대2로 패배했다.
‘미스터트롯 FC’는 이번에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경민, 신인선, 나태주, 류지광, 노지훈, 이대원 등 새로운 조합으로 구성하여 ‘어쩌다 FC’를 이기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이날 리벤지 매치를 앞두고 두 팀은 줄다리기, 단체 줄넘기, 어쩌다 노래자랑 대결 등 다양한 게임을 진행했다. 특히 노래자랑 대결에서 트롯계의 왕자다운 력셔리한 가창력의 소유자 신유와 신개념 조마조마 창법으로 박자를 갖고 노는 여홍철의 대결, ‘진선미’ 임영웅, 영탁, 이찬원과 ‘어쩌다FC’의 집행부 이형택, 김동현, 모태범의 대결 모두 스포츠 전설들의 압승을 거두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리벤지 매치에서 양팀 모두 필승 전략을 세우며 웃음기 싹 뺀 진지한 모습으로 축구 경기를 펼쳤다. 경기초반에는 ‘미스터트롯FC’가 탄탄한 조직력을 뽐내며 ‘어쩌다FC’와의 치열한 싸움을 보였다.
그러나 전반전 초반 ‘어쩌다FC’의 모태범이 선제골을 넣으며 기세를 먼저 잡았다. 이후 전반 종료 직전 이대훈의 추가골이 터졌다.
‘미스터트롯’은 히든카드 신유를 투입시켜 만회골을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용대, 모태범의 완벽한 호흡으로 멀티골을 내주었다. 결국 ‘미스터트롯FC’는 4대1로 패배했다.
‘어쩌다FC’는 ‘미스터트롯FC’팀을 상대로 또 한번 승리의 축배를 들었다. 하지만 ‘미스터트롯FC’ 역시 7개월동안 이를 갈고 준비한 만큼 스포츠 선수들을 상대로 뛰어난 기량을 보여 안정환 감독에게 박수를 받았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이날 ‘뭉쳐야 찬다’는 231만명이 동시 시청한 것으로 조사되며 일요일 비지상파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모태범의 결정적인 슛을 노지훈이 슈퍼세이브로 막는 순간은 291만명이 동시 시청하면서 최고 1분 9.1%를 기록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