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뚜기 딸 함연지가 한달 수입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오뚜기 장녀이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함연지는 한달 수입에 대해 "뮤지컬 배우이다 보니 일이 있다가 없어서 굉장히 기복이 있다"며 "유튜브 채널 수익이 나기 시작한 것도 이번달부터였는데 사실 남편 카드를 쓴다"라고 말했다. 또 함연지는 집에서 도와주기도 하냐는 물음에 "네"라고 답하며 쑥스러워했다.
또 함연지는 "중학교 때부터 뮤지컬을 하고 싶어 혼자서 오디션 보러 다녔는데 아빠가 열정과 하고 싶은 것이 있다는 걸 높이 사주시는 분이셔서 인정해주셨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하게 열심히 하는 걸 보시고 엄청 응원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함연지는 어린 시절부터 자신을 보호하던 보디가드가 있었냐는 질문에 "저는 태어나서 보디가드를 본 적이 없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함연지의 등장에 함연지 아버지인 함영준과 함연지 남편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함연지 아버지는 함영준으로 오뚜기 대표이사이다. 함연지의 유튜브에 종종 출연을 한다. 가끔은 사위도 같이 나오곤 한다.
그런데 함연지의 유튜브 방송을 보면 절대 재벌집 회장님과 그 따님으로 보이지 않고 지극히 평범한 중년 아저씨와 발랄한 딸 같은 소탈한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 함연지는 2017년 동갑내기 남편과 6년의 연애 기간을 거쳐 결혼에 골인했다. 대기업 임원의 아들인 남편 김재우씨는 일반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또 민족사관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유명 대학에 진학, 홍콩 소재의 회사에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고등학교 연합 졸업파티에서 처음 만나 연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략결혼 설에 대해서 함연지는 부인하며 "남편과 오래 연애를 하면서 멀리 떨어져서 지내다 보니까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이 커져서 먼저 결혼하자고 제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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