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채영이 이시강의 외도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4일 방송된 KBS2TV '비밀의 남자'에서는 차서준(이시강 분)의 뺨을 때린 한유라(이채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서준이 자신이 사려던 명품 가방을 사갔다는 말을 듣고 기대했으나 차서준은 한유라에게 가방을 선물하지 않았다.
한유정(엄현경 분)은 책상 위에 있는 가방을 발견했다. 차서준이 준 선물인 걸 확인한 한유정은 차서준에게 한유정은 "너무 부담스럽다"며 거절했다. 한유라 선물이 아닌 한유정 선물이었던 것.
차서준을 의심을 한 한유라는 심부름 센터에 의뢰해 차서준의 뒤를 밟으라 했다. 심부름 센터 직원은 차서준이 한유정과 함께 있는 모습을 찍었다. 한유정 얼굴은 사진에 찍히지 않았다. 이에 한유라는 차서준이 있는 호텔을 찾았고 그곳에서 차서준이 상의를 벗고 있어 충격을 받았다.
게다가 한유라는 약속까지 차서준이 잊자 뺨을 때렸다. 한유라는 "이게 뭐하자는 거냐"며 "내가 서준 씨한테 다가가려고 하니까 내가 우습게 보이냐. 어떻게 나한테 이렇게 모욕감을 주냐"고 분노했다.
이어 한유라는 "오늘 약속 당신이 먼저 제안했다"며 "뭘 하길래 전화까지 해놓고 잊냐"고 화냈다. 그러면서 " 내가 오늘 친구들 앞에서 얼마나 비참했는지 알기나 하냐"고 소리를 질렀다.
방송 후 이시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시강은 1987년생으로 33세이다. 그룹 키노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시강은 '엽기적인 그녀', '해피시스터즈' 등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 지난해 이시강이 남주인공으로 출연한 대드라마 '2020 Because of you'가 대만, 일본 등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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