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현우와 지주현이 19금 발언부터 결혼과 2세 계획에 대한 이야기 까지 서슴없이 밝혔다.
지난 4일 밤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에서는 현우와 지주연이 두 사람이 함께 살 러브하우스에 입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우는 유난히 침실에 들어가는 것을 부끄러워했다. 이를 본 지주연은 “왜 부끄러운 척하냐”며 “침대 쿠션 시연해보라”고 했고, 현우가 “잠깐만 씻고 올게”라며 19금 농담을 던졌다.
두 사람은 침대에 나란히 앉았다. 지주연은 “난 침구류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왜냐면 잠이 보약”이라고 하자 현우가 “주주는 어리게 생겨서 어른스럽게 얘기한다”고 이야기 했다. 지주연이 어떻게 해야하냐고 하자 현우는 뜨거운 밤의 줄임말 "뜨밤"을 외쳤다.
이어 지주연과 현우는 반지 모양 사탕을 먹었다. 지주연이 첫 커플 반지라고 하자 현우는 "주연아 나랑 같이 살래?"라며 "커플들 중에 커플링은 우리밖에 안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두 사람은 결혼과 2세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현우는 "30대 되고 결혼에 대해 생각하지 않냐"며 이야기를 꺼냈다. 현우는 "연애를 하다 결혼까지 갈 뻔했던 적은 아직 없었다"며 "현실의 벽은 생각보다 높았고 나도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미 결혼 경험이 있는 지주연은 "드라마랑 현실은 완전 다르다"라면서 "부부 사이가 좋아야 아이가 잘 자란다고 하는데 건강하고 행복하게 큰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어떤 남편이 되고 싶냐"고 물었다. 현우는 "싸울 수 있지만 대화로 풀어야 한다"며 "이야기를 많이 하는 남편, 아내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남편이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현우는 "난 18살에 결혼하는 게 꿈이었다"며 "할머니에게 빨리 손주를 보여주려고 했던 것 같고 돈 벌어서 일찍 결혼하려고 열심히 일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지주연이 본인을 닮은 2세는 어떻겠냐고 하자 현우는 "확실한 건 똑똑할 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몇명 낳고 싶냐는 지주연의 질문에 현우는 축구를 좋아해서 11명 낳고 싶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주연을 향해 "11명 괜찮겠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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