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문가영 포스터 공개+원작 야옹이 작가도 응원...'둘다 임주경 닮았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11-06 15: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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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문가영이 화제다 (사진, tvN '여신강림' 티저 캡처)
'여신강림' 문가영이 화제다 (사진, tvN '여신강림' 티저 캡처)

[매일안전신문] tvN 새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의 첫 티저 예고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원작자 야옹이 작가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지난 5일 tvN '여신강림'의 2차 티저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티저는 문가영이 메이크업하는 모습으로 시작됐고 남학생들이 감탄하는 모습과 문가영의 눈부신 미모도 공개됐다.


이후 문가영의 민낯이 나오며 차은우의 뒤를 쫓던 문가영이 그의 등에 얼굴을 박은 뒤 찍힌 화장을 보며 내적 비명을 지르는 장면이 나온다.


오는 12월 첫 방송 예정인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갖고 있던 주인공 '주경(문가영)'이 화장을 통해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차은우)'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역대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상협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신강림' 문가영이 화제다 (사진, tvN '제공)
'여신강림' 문가영이 화제다 (사진, tvN '제공)

‘여신강림’은 야옹이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2018년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를 시작한 이래로 미국, 일본, 프랑스 등 해외 각지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으며 누적 조회수 40억을 자랑한다.


평범한 여고생 임주경이 메이크업으로 자신감을 얻으면서 사랑과 꿈을 찾아가는 내용으로, 주경, 수호, 서준 세 청춘의 삼각 로맨스 전개를 화려한 그림체로 그려내며 전세계 10대 20대의 공감과 사랑을 받고있다.


'여신강림 작가 야옹이 (사진, 야옹이 인스타그램 캡처)
'여신강림 작가 야옹이 (사진, 야옹이 인스타그램 캡처)

‘여신강림’ 단행본 1·2권 또한 인터넷과 서점에서 판매중이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작품의 인기와 함께 야옹이 작가 미모도 화제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달 22일 '여신강림' 무빙 포스터를 홍보하는 영상을 올린바 있다.


'여신강림 작가 야옹이 (사진, 야옹이 인스타그램 캡처)
'여신강림 작가 야옹이 (사진, 야옹이 인스타그램 캡처)

야옹이 작가는 눈부신 미모와 몸매를 뽐내고 있어 독자들은 주인공 임주경은 자신의 모습을 그린게 아니냐며 감탄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1991년생으로 29세이다. 임주경 역을 맡은 문가영은 1996년생으로 24세이며 이수호 역을 맡은 차은우는 1997년생으로 23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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