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 그림까지'...JYP 트와이스 채영, 9살 연상 타투이스트 열애설에 뭇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11-06 17: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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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채영 열애설에 JYP가 입장이 없다고 전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매일안전신문] JYP 트와이스의 채영이 타투이스트 침화사와 열애설에 휩싸여 눈길을 끌고 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채영과 침화사가 열애중이라는 증거나 속출하자 JYP엔터테인먼트는 6일 iMBC에 채영과 침화사의 열애설에 대해 "입장 없다"고 밝혔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채영과 침화사로 추정되는 두 사람이 대형마트를 방문한 사진이 게재된 것. 또 다른 사진에는 채영과 침화사로 추정되는 두 사람이 비슷한 모양의 반지를 끼고 있어 커플링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트와이스 채영 열애설에 JYP가 입장이 없다고 전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게다가 대형마트 사진에 여성이 쓰고 있는 모자가 최근 채영이 MBC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데프콘에게 씌워줬던 모자와 유사하다는 주장이 일고 있다.


또 네티즌들은 침화사가 과거 인스타그램에 올린 누드 그림 속 얼굴과 점 위치가 채영과 비슷하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으며 채영의 남동생이 침화사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있다는 것을 열애 증거로 언급했다.


더불어 트와이스 멤버들이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가장 먼저 결혼할 것 같은 멤버'로 채영을 언급해 네티즌들은 멤버들이 다 알고 한 소리가 아니냐고 주장했다.


트와이스 채영 열애설에 JYP가 입장이 없다고 전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네티즌들이 채영의 열애에 대해 비판하자 일각에서는 성인끼리의 연애인데 아이돌이라고 연애의 자유가 없는 게 말이 되냐고 주장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아이돌이지만 정연도 활동을 중단할 만큼 몸이 좋지 않은데 채영은 연애를 하느라 V앱에 참석하지 않는 등 본업에 충실하지 않았기 때문에 비판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와이스 채영 열애설에 JYP가 입장이 없다고 전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또한 아직 채영은 21세 여성인데 30세 남성이 누드 그림을 올리는 것도 보기 좋지 않다는 지적도 잇따랐다.


채영이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지난달 26일 정규 2집을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채영과 열애설이 난 침화사는 타투이스트를 한자로 직역한 예명이며 열애설이 불거지자 침화사는 SNS 계정을 폐쇄했다. 침화사는 1999년생인 채영보다 9살 연상인 1990년생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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