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배우 류효영이 활동명을 정우연으로 변경한 후 첫 활동으로 MBC 일일드라마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5일 류효영의 소속사 빅픽처엔터테인먼트는 정우연이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언론에 알린 것으로 나타났다.
류효영은 최근 정우영으로 활동명을 변경한 뒤 빅픽처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겼다.
'찬란한 내 인생'(극본 서정, 연출 김용민) 후속으로 방송되는 '밥이 되어라'는 정통 궁중요리 대가의 비법 손맛을 타고난 '영신'과 그녀를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갈등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우여곡절 끝에 영신을 돌보게 된 밥집 총각 '경수'와 대형 한정식 집의 수장인 '숙정', 그리고 20대 동갑내기 '정훈', '다정', '오복'의 사랑과 우정, 야망과 용서의 드라마가 생동감 있게 펼쳐질 예정이다.
주인공 영신은 바로 정우연이 출연한다. 정우연은 류효영이다. 정우연은 "마음이 잘 맞는 회사를 만나 활동명도 바꾸며 새롭게 시작하게 되어 저에게는 큰 행운인 것 같다"며 "앞으로의 기대가 크고 회사 식구들과 함께 무럭무럭 성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2010년 제80회 춘향선발대회 진을 수상한 정우연은 같은 해 KBS2 드라마 '정글피쉬2'를 통해 배우로 데뷔, MBC '최고의 사랑', KBS2 '학교 2013', JTBC '12년만의 재회 : 달래 된, 장국' tvN '가족의 비밀', MBC '황금주머니', TV 조선 '대군 - 사랑을 그리다'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정우연은 이번 작품을 위해 한식 조리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MBC 측은 "밥집의 손맛을 책임지는 영신과의 찰떡 싱크로율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밥이 되어라'는 '금 나와라, 뚝딱!', '여자를 울려'의 하청옥 작가와 '왔다! 장보리', '내 딸, 금사월'의 백호민 PD가 연출을 맡았고 지난 2017년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이후 3년 만에 두 사람이 만났다.
한편 정우연은 1993년생으로 27세이며 티아라 출신 류화영과 쌍둥이 자매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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