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정우가 김유미와의 행복한 결혼생활을 언급했다.
정우는 10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출연해 아내 김유미를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우는 결혼의 의미에 대해 언급한 한 청취자의 사연에 "결혼한 분들이 다들 안정적이라고 이야기해주시는데 그 느낌이 뭔지 잘 몰랐었다"며 "근데 결혼하고 한 해 두 해 지나가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안락함이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정우는 자신의 결혼생활에 대해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며 김유미와 결혼한지 벌써 5년이 됐다고 전했다.
김유미와의 결혼생활을 언급한 정우 덕에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도 주목받고 있다. 김유미는 과거 MBC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영화를 같이 찍고 둘이 같이 무대인사도 다녔다"며 "고백은 그 분이 먼저 하셨다"고 고백했다.
정우는 김유미에 대한 애정을 늘 드러낸 바 있는데 과거 정우는 2019년 영화 '재심' 무비 토크 라이브에서 여심을 사로잡는 매력 포인트가 뭐냐는 질문에 "딱히 그런 것 없다"며 "저는 한 사람 밖에 없다"고 말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영화 '붉은가족'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사이가 됐다. 김유미는 1979년생으로 41세이며 정우는 1981년생으로 39세다. 김유미가 2살 연상이다.
2001년 영화 ‘7인의 새벽’으로 데뷔한 정우는 KBS 2TV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응답하라 1994’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정우는 영화 '이웃사촌'으로 돌아온다. '이웃사촌'은 좌천 위기의 도청팀이 자택 격리된 정치인 가족의 옆집으로 위장 이사를 오게 되어 낮이고 밤이고 감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정우는 '이웃사촌'에 대해 "따뜻하고 유쾌하고 감동이 있는 휴먼 코미디 장르"라며 "제 영화라 말하기 쉽지는 않은데 영화가 잘 나왔으니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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