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배우 김동현과 혜은이의 이혼이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김동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현은 그동안 사업을 하면서 사기 혐의 때문에 고생했다고 언급했다. 이런 과정에서 혜은이와 이혼까지 가게됐다고 고백했다.
김동현은 “아직도 혜은이와의 이혼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며 "웃으면서 따로따로 산다고 말한다"며 혜은이와의 이혼을 언급했다. 김동현은 "영화사업을 망해 혜은이 씨가 고생을 많이 했고 이후 건축사업을 했다"며 "미친짓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솔직하게 말하지 못했고 그것 때문에 아내가 힘들어 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결국 지난 2019년 이혼했다.
이혼 후 1년이 지났지만 김동현은 여전히 아내 혜은이가 그립다고 했다. 김동현은 "헤어져있더라도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한다"며 "이혼 이후 혼자 가슴앓이 참 많이 울었지만 이제 눈물을 없을 것"이러고 말했다.
위장 이혼에 대해서 김동현은 "이혼 후 만나는 건 뻔뻔한 것"이라면서 "통화는 할 수 있지만 만남은 가식 같다"고 말했다.
또 김동현은 후회된다고 했다. 이혼 한 것이 후회 되는 것이 아니라 빨리 놔주지 못한 것이 후회된다는 것이었다. 김동현은 "현재를 알고 과거로 돌아간다면 좀 더 일찍 놨을 것"이라며 "늘 그 자리에 있어줬던 태양, 영원한 나의 태양인 건 틀림없는 것 같다"고 전했다.
김동현은 “휴대전화에 지금도 혜은이는 ‘나의 태양’으로 저장되어있다"며 "헤어졌다고 어떻게 내가 가진 생각을 지우겠냐"고 전했다.
한편 김동현 나이 1950년생이며 혜은이는 1956년생이다. 두 사람은 드라마에서 처음 만났고 김동현이 혜은이를 8년 동안 짝사랑 했다고 전해졌다. 김동현은 초혼이었고, 혜은이는 첫 남편과 이혼 후 재혼하는 것이라 김동현의 집안에서 반대가 굉장히 심했었지만 두 사람은 결국 1990년 결혼했다. 힘들게 결혼 후 이혼한 만큼 많은 팬들이 두 사람의 이혼을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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