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통갈치로 만드는 수많은 음식과 태국 전통음식, 황골엿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11일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에서는 갈치요리와 태국요리, 황골엿에 대한 소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소개된 갈치요리집에서는 커다란 제주산 통갈치로 순살 갈치 김밥, 갈치가스, 뼈튀김, 통갈치 소금구이, 문스터 갈치조림 등을 만들었다.
손님들은 갈치를 그냥 조림이나 구이가 아닌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했고 특히 고소한 맛과 누룽지처럼 독특한 식감, 고소함, 갈치의 고소함 등을 즐길 수 있어 맛집을 찾는다고 말했다. 특히 통갈치 소금구이는 부드럽고 고소해 갈치의 풍미를 더욱 잘 느낄 수 있었다.
문스터 갈치조림은 프리미엄 갈치조림이라고 할 수 있는데 랍스터와 문어, 전복 등이 들어간 갈치 조림이다. 갈치는 다양한 효능이 있는데 위장을 따뜻하게 해주어 소화가 잘되게 해줄뿐 아니라 식용증진에 좋다. 또 불포화 지방산인 EPA와 DHA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두뇌발달에 좋다.
태국 음식도 눈길을 끈다. 태국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태국 퓨전식 집으로 대전에 위치한 곳이다. 이곳에서는 산수화 뼈찜화 푸팟퐁 커리가 인기다.
산수화 뼈찜은 고소함이 가득하고 푸팟퐁 커리는 가지튀김과 곁들어 나온다. 한국인의 입맛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태국 음식을 한국인 입맛에 맞춰 조리하는 곳이었다.
강원도 황골엿도 소개됐다. 옥수수, 쌀, 보리싹이 들어간 황골엿에는 설탕이 들어가지 않는다. 대신 직접 만든 조청이 들어간다. 곡물의 당분으로만 엿을 만드는 것이다. 끓인 곡물은 찌꺼기를 남기고 불린 옥수수로 만든 엿물로 가마솥에 넣어준다.
상황에 맞는 불 조절은 필수다. 한소끔 끓여주고 나면 약한 불로 끓이면서 저어준다. 젓고 쉬는 것을 반복하면서 만들어준다. 그래서 더욱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 난다. 여기에 견과류를 가득 뿌리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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