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학범 감독이 강호 브라질과의 2차전을 앞두고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축구 대표팀은 1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이집트 카이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U-23 친선대회 2차전에서 브라질 U-23 대표팀과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를 앞두고 U-23 축구 대표팀은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지난 1차전과는 꽤 달랐다. 총 7명의 선수가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이번 2차전에서는 공격진을 확 바꾼 게 눈에 띈다.
먼저 1차전 이집트전에서 선방쇼를 펼친 골키퍼 송범근이 두 경기 연속 선발로 나선다. 수비진에 강윤성-김진야-김강산-김재우가 출전하고, 미드필더에는 이승모-김동현-이동경이 나선다.
최전방에는 김대원-오세훈-조영욱이 배치됐다.
교체 명단에는 송민규, 천성훈, 조규성, 이승우, 백승호, 이수빈, 김정민, 설영우, 이재익, 김현우, 정승원, 허자웅, 안찬기가 이름을 올린다.
한편 김학범 감독은 이번 대회를 통해 김정민(비토리아), 김현우(NK이스트라), 백승호(다름슈타트), 이승우(신트트라위던), 이재익(앤트워프), 정우영(프라이부르크), 천성훈(아우크스부르크) 등 유럽파 6명의 기량을 점검하고, 2021년 열릴 도쿄 올림픽을 준비한다.
브라질은 호드리구(레알 마드리드), 루카스 파케타(리옹), 루이스 펠리페(라치오) 등 빅리그에서 준주전급으로 뛰는 선수들이 대거 출전 명단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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