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승기, 어릴 때부터 열심히 일만하더니 결국...집 공개에 모두가 깜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11-16 09: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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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이승기의 리모델링한 집이 화제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집사부일체' 이승기의 리모델링한 집이 화제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매일안전신문] 이승기의 집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승기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이승기의 집은 모든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낼 만큼 좋은 집이었다. 특히 양세형은 "내가 다닌 모든 집들 중에서 제일 잘 꾸몄다"고 말했다.


'집사부일체' 이승기의 리모델링한 집이 화제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집사부일체' 이승기의 리모델링한 집이 화제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이에 이승기는 "데뷔하고 나를 위해 큰 투자를 한 게 처음"이라면서 "집에 와도 뭔가 해야 될 것만 같았고 집에서만큼은 나를 위해 쉴 수 있고 위안을 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승기는 어린 나이에 음반과 드라마, 예능까지 성공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이승기 역시 힘든 부분이 있었다고 전했다. 바로 예능 울렁증이었다.


'집사부일체' 이승기의 리모델링한 집이 화제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집사부일체' 이승기의 리모델링한 집이 화제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이승기는 과거 자신이 예능 울렁증이 심했다며 "방송국이 무너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기는 "저 스스로는 정말 끼가 없다고 생각했고 너무 부족해서 20대 때는 천재를 동경해서 시간을 보냈다"라고 고백했다.


'집사부일체' 이승기의 리모델링한 집이 화제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집사부일체' 이승기의 리모델링한 집이 화제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그러면서 이승기는 "내가 갖지 못한 능력을 가진 타고난 사람들을 동경하다보니 한 회 방송을 4~5번씩 봤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그러다 '저 때 그 말하면 재밌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살 수 있는 건 준비하고 노력하는 것밖에 없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고 성공비법을 전했다.


한편 이승기는 1987년생으로 33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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