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JTBC '갬성캠핑'에서는 이민정이 게스트로 등장해 캠핑을 즐길 예정이다.
방송에서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풀 러브스토리를 가감 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이민정은 결혼에 대해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은 또 못 만날 것 같았다”고 밝혔다.
과거 이병헌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이민정과의 연애 풀스토리를 밝혔다. 이병헌은 이민정과 첫만남에 대해 "공통적으로 아는 지인을 통해 만났다"며 "그 친구는 일을 시작하는 시기였고 나도 한창 일을 하고 있던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만남을 가지다가 어느 순간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할 일이 많은 친구인데 뭔가를 가로막고 있는 건 아닌가 싶었다"며 "차츰 연락이 뜸해지고 그렇게 관계는 흐지부지 해졌다"고 전했다.
이어 이병헌은 "결별 후 시상식에서 이민정을 우연히 보게 됐을 때 못 본 척 지나가기 그래서 눈인사는 했지만 이민정이 시선을 몇 번을 피해서 마음에 걸려 전화를 걸어 오해를 풀고 다시 사귀게 됐다"고 밝혔다.
어느덧 8년 차 주부 이민정은 손수 만든 밑반찬 8종 세트와 능숙한 요리 솜씨로 '집밥' 느낌의 캠핑 진수성찬을 차려내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갬성캠핑’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여자 연예인 안영미, 박나래, 박소담, 솔라, 손나은이 캠핑카를 타고 국내의 이국적인 명소로 떠나는 ‘본격 콘셉추얼 캠핑 예능’이다.
한편 이민정은 종영한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애정신에 대한 이병헌의 반응에 대해 이민정은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애정신은 멜로가 위주인 드라마가 아니라 특별한 건 없었는데 아들이 '큰일났다'고 말하긴 했다"며 "정작 남편은 괜찮은데 아들이 '아빠 화내겠다'며 남편의 눈치를 보더라"고 말했다.
이민정은 1982년생으로 38세이며 이병헌은 1970년생으로 50세이다. 두 사람은 12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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