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박하선이 현실적인 시월드를 제대로 선보이게 됐다.
지난 21일 첫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며느라기’에서는 민사린 역을 맡은 박하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남편 무구영 역을 맡은 권율과 함께 현실적인 결혼생활에 대해 선보였다.
영상이 공개되자 반나절만에 조회수가 50만회를 넘어서더니, 이틀만에 약 90만뷰 가까이 기록했다.
'며느라기'는 인기 웹툰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로 요즘 시대 평범한 며느리가 시월드에 입성하면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시월드 격공일기’다. SNS를 통해 연재된 원작은 60만 팔로워를 달성하고 책으로도 출간됐다.
1화에서는 결혼 후 처음으로 시어머니의 생신을 맞은 민사린이 남편 무구영과 함께 시댁을 찾는 스토리가 그려졌다. 시어머니 박기동 역을 맡은 배우는 문희경이다.
'며느라기' 영상이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자 원작 작가 수신지 작가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연기를 너무 잘하셔서 20분이 후다닥 지나갔네요"라고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수신지 작가는 "2화에서는 정혜린 형님이 나온다고 하니 더 기대가 되네요"라고 덧붙였다.
특히 박하선의 며느리 연기가 눈길을 받은 가운데 박하선이 과거 스토킹에 시달렸던 일화가 주목받고 있다.
박하선은 지난 9월 방송된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당시 방송에서 박하선은 “결혼하기 전날 행사가 있었는데 거기까지 찾아왔다"며 "여태까지 자기가 쓴 일기를 주면서 나를 원망하는 눈으로 보더니 ‘왜 결혼을 하냐’는 등 이야기를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그동안 있었던 일’이라면서 이렇게 상상을 했다”며 “너무 끔찍한 건 그 사람과 저 사이에 아이가 있다고 생각하고 이름까지 있다”고 전했다.
신고를 했냐는 질문에 박하선은 신고를 했지만 법이 이상해 처벌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하선은 "자신이 하는 사이트에 성적인 욕부터 수많은 글을 올렸는데도 ‘박하선’이라는 이름이 정확히 있어야 사이버 범죄 쪽으로 성립이 되는데, 그 많은 글 중에 하나도 없더라"며 "그저 ‘우리 하선이’ 이런 식이라 지금은 아무 것도 할 수 있는 일들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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